10대 내내 죽고 싶다는 마음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나지 못해서 내 생애 20대는 영원히 없겠구나 싶었어요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죽겠다… 생각했으나 아픈 게 무섭고 시도 후 실패하는 게 무섭고 자식 먼저 떠나보내고 살아갈 부모님이 생각나서 죽지 못한 채 그저 꾸역꾸역 살다보니까 좋은 날이 옵니다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내 공백기에 대한 구구절절한 변명보다는 그냥 웃으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했는데 잘 안됐습니다!> 답변하니까 모두 글쿤… 하시더라고요 저도 면접 보기 전부터 치명적인 약점 같아서 벌벌 떨었는데 막상 면접 보기 시작하니까 별거 아니더라고요~^.^
면접에서 공백기 물어볼때 대원칙
>>> 죄지은 사람처럼 굴지 않기 <<<
답변 망치는 원인 9할이 본인이 그걸 치명적 약점이라 믿고 변명하려들기때문임 … 나조차도 그 시간을 의심하는데 남이 나를 어떻게 믿나요,,
뻔뻔할 정도로 당당해야 면접관도 "아, 계획이 있었구나" 하고 넘어갑니다. 일단 내안에서부터 먼저 공백을 인정하고 그시간속에서 뭘 배웠는지 잘 설명하기만 하면 됨. 이미 지나간 시간 공백 어차피 못없애는거 제발 쫄지마!!!!!!!
Team 백수들..
저만 취업하기 싫은가요 그냥 자소서 쓰고 포폴 만드는 것까진 괜찮은데 낑낑거리면서 면접 준비 하고, 또 면접 날 가서 떨면서 면접 봐야 하는 것도 싫고 면접 다 보면 집 와서 지쳐서 나가떨어지는데 붙을까 어쩔까 생각하는 것도, 취업해도 또 적응 해야 하고 조뺑이 쳐야 할 거 생각하면 너무 지긋지긋하내요...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 찾아온 💕
발렌타인데이 시즌의 가장 설레는 순간들
하트를 꼭 안고 있는 아기 토끼의 귀여운 표정 🐰
스크런치로 변신하는 키체인�� 숨겨진 반전 매력!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하트 패턴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볼수록
더 사랑에 빠지게 될 거예요 💌
전직 피규어 판매회사 직원으로 말합니다.
저분 말이 맞습니다.
아무리 쇠로 고정한다고 해도 주변이 무너져 내리면서 끝내 부서집니다.
계속 박스에 보관할게 아닌 이상 한발 피규어는 사는게 아니에요....
판매만 했는데 어떻게 아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ㅠㅜ
발이...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