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71741169473@morinosanzoku@yuknly@toozakuma 저도 바로 떠오른게 WBC 경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선수로 차출되어 나오는 모든 선수들은 자긍심과 우승 혹은 기대하는 목표를 가지고 출전합니다. 목표를 이뤘다면 축하를, 이루지 못했다면 더 많은 응원을. 우승한 상대에는 박수를 보내야 하지만 저 멍청이들은..
@yamakay824@yuknly@toozakuma 내 질문이 단순히 1군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라고 읽혔다면 위의 일본인들의 코멘트부터 다시 읽어 보세요. 맥락 이해의 문제입니다. 한국선수 뿐만 아니라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존중받고 응원받아야 합니다. 1군이 아니라서 진거야! 따위의 개소리를 할게 아니라.
@yuknly@toozakuma 국제대회는 규모를 떠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하는 거란다. 그게 1군이던 2군이던 동네 직장인 동호회 수준이던 각 국가의 전략과 정책에 맞게 "대표선수"를 선발해서 나오지. 국제 대회 우승을 두고 우린 대충 했는데 쟤들은 왜 저렇게 기뻐해? 라고 반응하는 것이 얼마나 창피한 자기위로인지..
@yuknly@toozakuma 우승이 목적이 아닌데 왜 우승을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빈정거리는 걸까? 앞뒤가 안 맞네. 니가 비난할 대상은 내가 아니라 빈정거리는 일본인이야. 그리고 저 선수들에게 물어봐. 너희 우승이 목표가 아니었지? 라고. 선수들이 들으면 매우 동감하겠네.
@yuknly@toozakuma 일본 운동 잘하지. 농구도, 배구도, 야구도 뭐 대부분 잘하는거 아는데... 니 말대로면 일본은 자국에서 하는 국제 대회에 왜 2군이 나와? 2군으로도 자신 있어서? 그런데 졌네? 아니면 1군이 자기들 몸사리느라 국제대회를 기피하는 거야? 그게 아니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