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ss0211@wonla23 저는 글 작성자분이 ‘4층에 엘레베이터가 없다’ 고 한 것과 캡처본을 보아 문맥상 구매자의 태도를 문제시 하는 걸로 보여서 캉스님의 댓글에 비난을 한거였는데 캉스님은 오로지 소비자와 공급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만 말씀하셨던 거군요. 제가 오해를 한 거 같습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kangss0211@wonla23 지금 누가 돈 내고 배달시키는거 모르나요? 당연히 돈 냈으니 배달해줘야죠. 문제는 빌라 4층까지 20kg이나 되는 쌀포대를 옮길 여력이 안돼서 좀 도와달라고 하는데 거기다가 ‘뭘 왜 도와줘야 된다는거죠’ 이런식으로 댓글 다니까 그 부분을 꼬집어서 얘기한겁니다. 딴 방향으로 새지 마세요.
@kangss0211@wonla23 제 기준이 아니에요.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분들 반대의견 안보이시나요. 저도 두번 얘기하기 힘드네요. 제가 보기에는 핑계 대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앞으로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는 법도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캉스님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kangss0211@wonla23 문맥을 이해 못하시는거 같은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봅시다. 캉스님이 택배 일을 하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쌀 20kg 짜리 10개를 배달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본인의 능력으로는 계단을 통해서 배달하기 힘들어 도와달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제가 왜요?’ 라고 하면 기분이 어떨거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