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를 못잡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뭐 애들까지 끊어내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잇는데
내가 뭐라고 쟤네 십몇년 정을 끊네마네 운운해?
뒤에서 날잡고 놀러가든 밥을 먹든 술을 마시든
님들 관계는 알아서 이어가시라고
좋게 떠난 사람도 아닌데
우리한테 같이 놀앗다 굳이 얘기 꺼낼 필요 없잖
아니근데 양평이 좋았던 이유가.. 사실 그분 나가고 나서 6명에서 각잡고 의기투합 하려고 모인거구나. 라고 생각을...ㅅㅂ했어요..네... 그래서 그 시간이 너무 소중했고 너무 궁금했던거인데 .. 그게 아니었다고 하니 걍....아......하 모르겠어 내 마음이 존나 복잡하네 그냥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