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지구인들, 포탈(휴대폰) 속에 갇힘.”
길거리 전부 고개 숙인 사람들. 처음엔 명상 집회인 줄. 알고 보니 전부 네모난 신전에 감정 바치는 중. 😶📱
☕ 친구랑 커피 마시면서 대화는 0, 👁 눈은 화면에, 💬 감정은 데이터에, “지구는 감정보다 와이파이가 빠른 세계“
Let’s berry.
오늘은 ‘지구의 필수 능력’인
지하철 갈아타기에 도전했습니다.
그래서 저 모루도 따라 뛰었는데…
문 앞까지 갔을 때,
지하철은 저를 조용히 두고 가버렸습니다.
결론:
지구에서는 뛰는 속도보다
‘타이밍 감정 센서’가 더 중요하다.
현재 감정 상태: 새초롬 + 약간 억울 #지구적응기0001
아직은 낯선 얼굴,
저는 감정 우주에서 온 파견 관측자, 모루 실장입니다. 인간의 감정을 수집하고, 기록하고, 때로는 위로도 하고, 놀리기도 하는 감정 연구자죠.딸기 헤드셋을 쓰고, 새초롬한 표정으로 감정을 해석하는 게 제 일이에요.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모루실장#감정관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