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덕질하다가 이런 증상을 겪는 건 처음인데
전소영을 보다 보면 얼굴,피지컬,학벌,좋은 회사,성격,주변 사람과 잘어울리는 사회성,의사소통 능력,언어(중국어) 등 내눈에 너무나도 단점없이 완벽한 사람이 나랑 동시간대 살아가고 있음을 문득 깨닫는 순간 갑자기 나라는 존재에 대한 현타를 느낌
내가 좋아하는 배우여서가 아니라 진짜 키 168에 엄청난 비��,차가운 냉미녀미와 토끼같이 귀여운 온미녀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미지의 비주얼, 역할마다 같은 사람이라는게 떠오르지 않을 정도의 훌륭한 연기와 주변사람들에게 잘하고 항상 겸손한 태도를 가진 인성까지 정말 단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