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COSAS QUE DEBERÍAN HABERTE ENSEÑADO EN EL COLEGIO:
1. El agua fría corta una hemorragia más rápido que el agua caliente.
2. Bostezar no es aburrimiento, es tu cerebro refrigerándose para no colapsar.
3. Tararear calma la ansiedad más rápido que respirar hondo.
4. Presiona la lengua contra el paladar y frenas un estornudo al instante.
5. Dormir del lado izquierdo protege tu corazón y mejora la digestión.
6. Beber agua antes de comer reduce un 30% las probabilidades de pasarte comiendo de más.
7. Caminar hacia atrás mejora tu memoria y tu concentración (está comprobado).
8. La miel no caduca nunca. La encontraron comestible en tumbas egipcias de 3.000 años.
9. Mastica chicle mientras cortas cebolla y no llorarás.
10. Sentarte con la espalda recta dispara tu confianza al instante.
11. La regla 20-10-20 salva tu vista: cada 20 minutos, mira algo a 10 metros durante 20 segundos.
12. Una siesta de 10-20 minutos te recarga mejor que dormir una hora entera.
13. Las duchas frías después de entrenar reducen las agujetas a la mitad.
14. Escribir tus preocupaciones hace que te preocupes menos por ellas. No es autoayuda barata, es ciencia.
15. Tu cuerpo cura más rápido cuando crees que va a curar. Eso no es fe, es neurociencia.
Guarda esto en tu cabeza. Te servirá de ayuda cuando menos lo esperes.
26.06.26 미장 반도체 관련주
어제 어닝 폭등 완전 반납. 한국 전염 + PCE + OpenAI IPO 연기 보도에 메모리 차익실현 마감.
$NVDA -1.64%
$MU -6.69%
$SNDK -10.46%
$AMD -2.06%
$INTC -3.42%
$AVGO -3.67%
$TSM -0.61%
$DRAM -6.52%
전체 흐름
어제 마이크론 어닝 대박으로 폭등(SNDK +22%, MU +16%)한 메모리가 오늘 sell-the-news 차익실현으로 크게 빠지며 한 주를 마감. 트리거가 여러 개 겹침. 첫째 한국 메모리 폭락(삼성·SK하이닉스 급락)이 미국으로 전염. 둘째 목요일 PCE 4.1%(3년 최고)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 셋째 NYT가 OpenAI IPO 내년 연기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AI 투자 심리 위축(오라클·코어위브도 하락). 넷째 ON반도체가 Synaptics 인수 발표로 -14% 폭락. 다만 마이크론이 한 달 +35%, 샌디스크가 +47% 폭등한 뒤라 펀더멘털 붕괴가 아닌 차익실현. 흥미로운 건 어제와 정반대 양극화 — 어제는 메모리 폭등 vs GPU 약세였는데 오늘은 메모리 급락 vs GPU 선방. 핫머니가 메모리로 쏠렸다 빠지니 메모리가 가장 크게 조정받고, 이미 빠져있던 NVDA·TSM은 상대적으로 방어. Schwab은 테크 밖으로 자금이 도는 건강한 로테이션으로 해석.
▸ 샌디스크 $SNDK -10.46%
가장 크게 빠짐. 어제 +21.97% 폭등을 거의 다 반납. 한 달 +47% 올라온 최고베타라 양방향 모두 극단적. $2,090으로 후퇴.
▸ 마이크론 $MU -6.69%
$1,132로 후퇴. 어제 사상 최고가($1,213) 후 차익실현. 어닝 대박에도 한국 전염 + PCE 부담을 못 이김. 그래도 한 달 +35% 감안하면 일부 반납 수준.
▸ DRAM ETF $DRAM -6.52%
메모리 ETF 급락. 한국발 메모리 약세가 그대로 전염.
▸ 브로드컴 $AVGO -3.67%
메모리 약세 + 어닝 쇼크 후유증 겹침. 이번 달 내내 가장 약한 종목 중 하나.
▸ 인텔 $INTC -3.42%
약세. 애플 딜 모멘텀도 매크로 부담에 밀림.
▸ AMD $AMD -2.06%
차익실현. 메모리만큼 크게 빠지진 않음.
▸ 엔비디아 $NVDA -1.64%
$192로 후퇴. OpenAI IPO 연기 보도에 약세지만 메모리만큼은 아님. "핫머니가 엔비디아에서 메모리로 빠졌다"던 게 이번엔 역으로 작용해 상대적 방어.
▸ TSMC $TSM -0.61%
반도체 중 가장 덜 빠짐. 메모리 차익실현 국면에선 개별 메모리 사이클에 덜 묶인 파운드리가 오히려 방어처 역할.
HERE IS THE FULL SPACEX $SPCX SHARE UNLOCK TIMELINE
Right now only 4.9% of shares are in the free float.
Here is how that changes over the next 14 months:
Early unlock window (Jul - Dec 2026):
Aug 8: 11.8%
Aug 20: 15.2%
Sep 9: 17.7%
Sep 24: 20.1%
Oct 9: 22.6%
Oct 24: 25.1%
Nov: 27.6% → 37.5%
Dec 8: 40.0%
On Day 366, June 12, 2027: Elon's 46.1% stake becomes eligible ... The free float jumps from 50.8% to 96.9% in a single day.
By September 2027 the float reaches 100%.
테슬라 주가 널뛰기는 끝났다 <강정수 박사>
1.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진정한 정체성: 'AI 기업'
테슬라의 본질
테슬라 주가가 일반 전기차 회사에 비해 높은 이유는 '자율주행(FSD)과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2024년에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AI 기업 선언
스페이스X 역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서 스스로를 우주 기업이 아닌 'AI 기업'으로 정의했습니다. 잠재적 시장(TAM)의 90%를 AI(우주 데이터 센터 임대 사업 등)에 두고 있으며, 발사체와 스타링크는 10%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2. 테슬라의 실적 턴어라운드 시그널 (2026년 여름 전후)
테슬라가 기대감을 넘어 실제 재무제표(숫자)로 증명할 시기가 임박했습니다. 비관적이었던 JP모건조차 목표 주가를 400달러 이상으로 대폭 상향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FSD 구독제 활성화
구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을 창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휴머노이드) 생산 라인 가동
테슬라는 기존 모델 S/X 생산 라인을 중단하고 옵티머스 대량 생산 라인으로 교체 중입니다. 올여름 전후로 초기 물량이 생산되어 기가팩토리 공장 내에 '학습용 로봇'으로 먼저 대거 투입될 예정입니다.
로봇택시(Robotaxi)의 본격화
텍사스 오스틴 등에서 운영 인력 및 주차장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올여름을 지나며 본격적인 서비스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자율주행의 경쟁력: 기술력보다 '확장성(Scalability)'
웨이모(Waymo)는 라이다와 수많은 센서를 달아 '대당 사고 감소 기여도'는 테슬라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진짜 무기는 '규모의 경제(확장성)'입니다. 수십~수천 대 수준인 웨이모와 달리, 테슬라는 수백만 대의 차량에 즉각 배포할 수 있는 인프라가 있기 때문에 전체 시장에서의 사고 감소 기여도와 시장 지배력 측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게 됩니다.
4. 머스크의 거대한 '병목 해결' 방정식 (테라팩 & 우주 데이터 센터)
일론 머스크의 무모해 보이는 사업들은 사실 'AI 공급망의 병목 현상'을 스스로 해결하고 지배하기 위한 정교한 판짜기입니다.
반도체 칩 병목 (테라칩 프로젝트)
AI 연산 및 에지 칩 수요 폭등으로 삼성전자나 TSMC의 파운드리 단가가 치솟을 것에 대비해, 테슬라는 스스로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는 '테라칩' 프로젝트를 통해 가격 주도권을 쥐고 로봇의 경제성을 확보하려 합니다.
지상 데이터 센터의 병목
현재 지상 데이터 센터는 전력, 변압기, 구리, 건설사 부족으로 비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의 로켓 발사 비용을 낮추기 위해 스타링크를 띄웠던 것처럼, 가격이 치솟는 지상 센터의 대안으로 '우주 데이터 센터'라는 상대적 가격 우위 카드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5. 결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피지컬 AI 시장
현재의 스마트폰이나 자동차와 달리, AI는 아직 우리 삶을 완전히 지배하지 않은 혁명의 '초입' 단계이며, 현실 세계와 결합하는 피지컬 AI는 아직 시작도 안 한 상태입니다. 도미노처럼 계속해서 이어질 공급망의 '병목(Bottleneck)' 구간을 찾아내고 장악하는 기업들을 꾸준히 추적하는 것이 향후 투자 기회를 잡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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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곧 끝난다고 보는 뷰가 늘었다.
논리는 대충 이렇다.
하이퍼스케일러가 비싼 가격에 무한정 사주진 않을 것고, 중국 메모리 공급이 풀리고, 테라팹 같은 수직통합이 들어오면 2028 컨센서스가 무너진다는 것.
그래서 지금이 메모리 주식의 피크아웃이라고 본다.
일부는 맞는 말이고, 메모리가 사이클 산업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가격이 꺾이면 이익이 사라진다는 것도 변하지 않는다.
다만 베어 관점이 착각하는 한 가지 가정이 있다.
"효율화가 일어나면 수요가 줄어든다."
쉽게 말하면.. 메모리가 비싸지니까 빅테크가 안 살 것이고, 성능이 좋아지면 적게 사도 되니까 결국 수요가 감소한다는 시각.
그런데 역사적으로 보면 정반대였다.
효율화는 수요를 줄인 적이 없다.
항상 파이를 키웠다.
90년대 인터넷이 처음 깔릴 때.. 회선 속도가 빨라지자 무슨 일이 벌어졌나.
사람들이 인터넷을 적게 쓴 게 아니라 영상까지 보기 시작했다.
데이터 사용량이 곱셈으로 늘었다.
2000년대 모바일도 같았다.
통신 단가가 내려가자 사람들이 통화를 줄인 게 아니라 모바일 인터넷, 스트리밍, 영상통화를 같이 쓰기 시작했다.
클라우드도 마찬가지다.
컴퓨팅 단가가 내려가자 기업들이 서버를 안 산 게 아니라, 클라우드 위에 SaaS, 빅데이터, 머신러닝까지 올렸다.
경제학에는 이걸 부르는 이름이 있다.
제번스 역설.
자원의 효율이 좋아지면.. 자원 사용량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어난다는 법칙이다.
19세기 영국에서 증기기관 효율이 좋아지자 석탄 소비가 줄지 않고 오히려 폭증했다는 데서 나온 개념이다.
이 법칙이 지금 AI에서 그대로 작동한다.
HBM3 - HBM3E - HBM4로 가면 대역폭이 1.5~2배씩 뛴다.
같은 GPU 한 대가 처리할 수 있는 토큰 수가 그만큼 늘어난다.
토큰당 비용이 내려간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베어 시나리오대로 빅테크가 메모리를 덜 살까.
반대다.
토큰당 비용이 내려가면, 지금까지 AI 쓰기 비싸서 망설였던 곳들이 더 많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더 긴 컨텍스트, 더 복잡한 모델, 더 많은 사용자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시장 파이가 통째로 커진다.
추상적으로 들리니까 현장 얘기를 해보면,
처남이 램리서치 7년차다.
얼마 전 전화가 왔는데 사장이 직원들한테 2030년까지 자사주를 팔지 말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램리서치가 어떤 회사냐. 메모리 반도체 장비, 그중에서도 식각 증착 핵심 공급사다.
회사 사장이 직원한테 자사주를 2030년까지 들고 있으라고 따로 강조하는 건 그냥 던지는 말이 아니다.
회사 내부에서 보는 메모리 자본지출 사이클의 끝이 2030년보다 한참 뒤라는 신호다.
베어가 그리는 "2027~2028 피크아웃" 시점이랑 얘기가 다르다.
내 경험도 같다.
음악 관련 AI 플랫폼이랑 MOU 맺고 기업용 버전을 쓰고 있는데, 내년 연 사용료 예산을 또 올려야 한다.
업체가 직접 이유를 말했다.
"서버 운영비, 그러니까 토큰 사용량이 계속 늘어나서 데이터 사용료를 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다른 산업의 AI 플랫폼 쪽 사람들 얘기도 같다.
고객 기업이 새로운 AI 모델을 계속 요구하는데, 결국 가장 큰 문제가 서버 운영비라고.
이게 뭘 뜻하느냐...
AI를 이미 잘 쓰는 집단이 더 깊고 더 넓게 쓰고 있다는 것이다.
도입 단계의 수요 증가가 아니라, 정착 단계에서의 사용량 폭증이다.
한 번 AI를 업무에 쓰기 시작한 회사는 멈추지 않는다.
더 긴 컨텍스트, 더 많은 사용자, 더 복잡한 모델로 계속 확장한다.
제번스 역설이 현장에서 그대로 작동하는 모습이다.
AI 단위 비용이 내려갈수록 사용량은 줄어드는 게 아니라 곱셈으로 늘어난다.
그래서 메모리-GPU-전력 수요가 같이 곱셈으로 늘어난다.
그러니까 베어가 그리는 "비싸지면 빅테크가 안 산다"는 시나리오는 한 가지 핵심을 놓친 그림이다.
빅테크는 비싸도 산다.
안 사는 게 비합리적이라서가 아니라, 사는 게 더 합리적이라서다.
효율화가 토큰당 비용을 낮추고, 토큰당 비용이 낮아지면 AI 활용 범위가 더 커지고, 활용 범위가 커지면 또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해진다.
이것이 끊이지 않는 한 사이클이 끝나기 어렵다.
중국 공급 얘기도 한 단계 들어가야 한다.
CXMT가 DRAM 1위로 올라왔고 YMTC가 NAND 증설 중이라는 건 맞다.
그런데 중국이 들어오는 영역과 빅테크가 사는 영역이 다르다.
CXMT는 DDR4와 일부 DDR5 같은 범용 메모리에서 양산 중이다.
YMTC는 NAND다.
빅테크가 AI에 쓰는 건 HBM, 첨단 DDR5, LPDDR5X다.
이 두 영역 사이에 기술 갭이 상당히 크다.
CXMT가 HBM 양산까지 가려면 EUV 장비 제약, 1c 노드 수율, TSV 패키징... 다 미국 제재 라인 안에 묶여 있다.
최소 2~3년, 아마 5년 이상은 더 걸릴 것이다.
그래서 베어가 그린 "중국 공급 풀어 가격 붕괴" 시나리오는 범용 메모리에선 가능해도, HBM과 첨단 DRAM에선 2028까지 거의 영향 없다고 봐야 한다.
그리고 메모리가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기술이 아니다.
TSMC가 파운드리 생태계 만드는 데 30년 걸렸다.
SK하이닉스가 HBM에서 지금 자리 잡는 데 10년 넘게 걸렸다.
베어 관점에 묻고 싶은 게 하나 있다.
인터넷이 빨라졌을 때 데이터 사용량이 줄었나?
클라우드가 싸졌을 때 서버 수요가 줄었나?
스마트폰이 보편화됐을 때 통신 인프라 투자가 줄었나?
답은 다 똑같다.
효율화는 한 번도 시장 파이를 줄인 적이 없다.
항상 파이를 키웠다.
AI에서도 같다.
토큰당 비용이 내려갈수록 AI를 쓸 수 있는 산업이 늘고, 한 회사가 쓸 수 있는 범위가 늘고, 결국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해진다.
베어가 그린 "효율화 = 수요 감소" 등식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성립한 적 없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왕초보도 알아듣는 주식교실 5탄]
💸ETF가 뭔데 다들 S&P500 사라는 거야?
주식 처음할 때 주변에서 다들
S&P500 or 나스닥100을 추천함.
왕초보는 그거 듣고 증권앱에 검색하면 더 헷갈리지 않음?
TIGER 미국S&P500
SOL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
ACE 미국S&P500
아니 S&P500왜 이렇게 많음?
💁♀️일단 S&P500은 주식 이름이 아님.
미국 대표 기업 500개를 모아놓은 지수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같은 미국 대기업들의 성적표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됨.
문제는 이 지수는 직접 살 수 없음.
(국장에서는 못삼. 미장은 가능)
그래서 우리나라 증권사들이
"우리가 대신 똑같이 따라가는 상품 만들게요." 해서 ETF를 만듦.
그리고 여기서
TIGER, SOL, KODEX, ACE
이런 이름이 등장함.
이건 ETF를 만든 운용사 브랜드임.
📌 TIGER = 미래에셋자산운용
📌 KODEX = 삼성자산운용
📌 SOL = 신한자산운용
📌 ACE = 한국투자신탁운용
쉽게 말하면
콜라를 생각하면 됨. 콜라라는 음료는 같은데 코카콜라도 있고 펩시도 있잖아?
ETF도 비슷함.
예를 들어
TIGER 미국S&P500
SOL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
전부 S&P500을 따라가려고 만든 ETF임.
그래서 움직임은 거의 비슷함.
그럼 뭐가 다르냐?
✔ 운용보수(수수료), 순자산 규모
✔ 거래량, 세부 운용 방식
같은 차이가 있음.
그래서 투자자들이 투자방식, 기간에 따라 어느 회사 ETF가 더 좋은지
비교하기도 해.
참고로 ETF는 공짜가 아님.
우리가 직접 500개 기업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운용사가 대신 투자관리를 해 주기 때문에 운용보수라는 <⭐️수수료>가 있음.
보통 크지는 않지만 10년, 20년 투자하면 무시할 수 없는 비용이 됨.
그래서 ISA 계좌에 ETF를 담는 경우가 많음.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거든.
📌 정리
S&P500 = 미국 대기업 500개 지수
나스닥100 = 미국 기술주 100개 지수
TIGER, SOL, KODEX, ACE = ETF를 만든 회사 브랜드
✔️우리가 보통 사는 건 지수가 아니라 그 지수를 따라가는 ETF
✔️ETF는 수수료가 있지만 여러 종목에 한 번에 투자할 수 있음
💸다음 편(예고)
배당 ETF 알아보기.
주식시장에서 왜 개인이 대부분 손실을 보는지 생각해보면, 단순히 종목을 못 골라서만은 아니다.
더 큰 문제는 주식이라는 자산의 수익 구조와 개인의 심리가 서로 맞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우상향은 직선이 아니다.
중간에 -10%, -20%, -30%, 심하면 -50%짜리 파동이 계속 나온다.
머리로는 “장기투자”를 말하지만, 실제 계좌에 손실이 찍히면 사람은 단기 손익에 반응한다.
논문들을 보면 개인투자자의 반복 패턴은 꽤 일관적이다.
거래를 많이 할수록 성과가 나빠지고,
뉴스에 많이 나온 종목이나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을 따라 사고,
오른 종목은 너무 빨리 팔고,
떨어진 종목은 너무 오래 들고 간다.
이게 개인이 지는 구조다.
주식에서 돈을 벌려면 “싸게 사는 것”보다 “큰 흐름을 제대로 타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
강한 종목은 강한 이유가 있고, 계속 오르는 종목은 시장이 그 기업의 미래를 다시 가격에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개인은 잘 오르는 종목을 보면 겁부터 먹는다.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닌가?”
“이제 조정 나오지 않을까?”
“일단 수익 실현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진짜 승자가 될 수 있는 종목을 너무 일찍 팔아버린다.
반대로 부진하고 약한 종목은 쉽게 못 자른다.
“이미 많이 빠졌으니 더 빠지겠어?”
“본전만 오면 팔아야지.”
“언젠가 악재는 끝나겠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약한 종목에 자금이 묶이고, 강한 종목이 만드는 큰 상승은 놓친다.
시장이 우상향한다는 말도 오해하면 안 된다.
시장이 우상향한다는 건 지수가 우상향한다는 뜻이지, 모든 개별주가 우상향한다는 뜻은 아니다.
지수는 패자를 탈락시키고 승자의 비중을 키운다.
하지만 개인은 종종 반대로 한다.
오른 승자는 팔고, 망가진 패자는 계좌에 남긴다.
그래서 장기 우상향 시장에서도 개인 계좌는 우상향하지 못한다.
결국 개인에게 필요한 건 예측력만이 아니다.
큰 흐름을 따라가는 능력.
잘 오르는 종목은 올라타서 충분히 오르게 놔두는 인내.
부진하고 약한 종목은 희망회로로 붙잡지 않고 빠르게 자르는 결단.
이 세 가지가 없으면 시장이 주는 수익률이 내 계좌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좋은 버티기와 나쁜 버티기를 구분해야 한다.
강한 추세, 실적 개선, 산업의 큰 변화, 수급의 재평가가 있는 종목을 버티는 것은 전략일 수 있다.
하지만 thesis가 깨졌고, 실적이 약하고, 수급도 무너지고, 주가도 계속 시장보다 약한 종목을 버티는 것은 인내가 아니라 손실 방치에 가깝다.
주식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변동성이 없는 종목을 찾는 사람이 아니다.
큰 흐름 안에서 강한 종목은 길게 가져가고, 약한 종목은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다.
개인은 파동 때문에 지는 게 아니다.
파동 속에서 강한 것은 팔고, 약한 것은 붙잡기 때문에 진다.
JUNE 12 WILL BE REMEMBERED AS THE DAY INSIDERS CASHED OUT
$1,750,000,000,000 valuation on day one
Larger than Microsoft the moment it lists
Only Apple and Nvidia sit above it in the entire US market
Now read what's actually underneath that number
Single quarter loss in Q1 2026: $4,280,000,000
Cumulative losses since day one: $41,300,000,000
Private insider ownership: 95% of every share that exists
Dollar value of those insider positions: $1,660,000,000,000
All of it waiting for one thing - a public market to sell into
Standard IPO lockup is 180 days
SpaceX negotiated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Day 60: 20% of insider shares become sellable
Stock up 30% from IPO price: another 10% automatically unlocks
Every 15 days from day 70 to day 135: fresh 7% release hits the market
Post Q3 earnings: 28% more comes free
Do the math
By the time Thanksgiving arrives, nearly all eligible insider shares can legally be sold
This is not a company raising capital to grow
This is 95% of $1.66 trillion looking for an exit
Every major IPO with aggressive lockup schedules followed the same trajectory
Strong open, weeks of momentum, then supply overwhelms demand and it bleeds for months
When I move my positions around this event I'll post it publicly
Follow me and turn on notifications, this one is worth watching closely
HERE IS EXACTLY HOW THE NEXT 6 MONTHS PLAY OUT
June → everyone panics, smart money loads bags
July → BTC breaks structure, bears get wrecked
August → alts wake up, everything pumps at once
September → $250K ATH, CT goes euphoric
October → bull trap, whales quietly exit
November → leverage gets liquidated, portfolios get halved
December → bear market starts, most people still in denial
Been reading cycles like this for 11 years
Called the $126K top while CT was screaming $200K
This is not a prediction this is a road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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