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말에 가서 츄르를 챙겨주면서 자주 보았던 야옹이라서 바로 보러 갔어요!
처음에는 감기?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잠깐 일어나서 걸으니까 바닥으로 피가 뚝뚝 떨어졌습니다ㅠㅠ 도저히 그대로 둘 수 없어 바로 동물병원���로 데려갔습니다!
다른 고양이에게 물려 목 주위 피부가 떨어지고
단 음식 안 좋아해서 잘 먹지 않는 음식 중 하나인데 먹어 본 약과 중 단연코 최고!! 찐득거리지 않아 이빨에 붙지 않구 손에도 묻어 나는게 전혀 없음 테두리는 파삭한 식감에 가운데는 쵹쵹 존-득함(쫀��X) 타 약과들에 비해 단맛도 적고 사이즈도 작아서 굳♡ 한국 전통 간식 오래오래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