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g891013@madcat009 1964년 10월, 최용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일행을 만난 자리에서도 비슷한 취지의 발언:
“당신들의 경계는 요하 동쪽인데, 봉건주의가 조선 사람들을 압록강변으로 내몬 것이다. 봉건주의는 가혹한 것이다.”
찾으면 더 있지만 x의 글자수제한이 너무 심���
저우언라이의 발언도 있으니 찾아보시길
@wangguiyan1982@feng891013@madcat009 Y-DNA 하플로그룹 몇 개 숫자만 보고 단일집단 운운하는건 유전학을 극도의 사이비 주장임.
실제 한국인 유전자 풀은 북방예맥계/남방삼한계요소가 섞여 있고, C2-M217도 한국인 조상 집단과 절대 무관하지 않음.
마지막으로 나는 욕을 못해서 안하는줄아냐?
문화대혁명때문에 교육 못받은티 내지마라
@k9_lilian@madcat009 한민족=삼한(진)+예맥의 근거로���,
고고학적으로 비파형동���문화와 숭국리문화, 철기문화가 섞여가는 흔적을 볼수있고,
언어학적으로도 증명되며,
현대 유전학으로도 검증 가능함
애당초 신라가 고구려를 멸하면서 내논 말이 '삼한일통'인데 뭘
@k9_lilian@madcat009 '읍말'이라니, 듣도보도 못한단어인데,
이게 번역오류인지 없는걸 말하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현 한민족 전체가 예맥과 진-삼한의 결합으로 보고있으며,
고려, 조선 당대에서도 중국쪽(사실 요나라는 몽골쪽에 가깝지만)에서도 고려,조선을 후계로 본 기록이 많음.
임진왜란 당시에도 그 반응이 있음
@N1YA55@madcat009 아님, 명백히 발해가 있었음.
거란에 멸망후 200여년동안 발해부흥운동으로 난장판이였고, 이에 고구려의 후손중 하나라 볼수있는 여진으로 분화.
여말선초때 이성계가 한번 더 규합했으나, 조선건국에는 합류하지 않았고,
훗날 임진왜란 후 여진족과 누르하치가 득세, 청나라가 되어 명나라를 정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