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G This trend!!!! My dream come true!!! I saw everyone play and thinking "Nur, please play this." And Nur comes like a fairy. 🥲🥲🥲 Good job kid. 😙😙
#nurdesoraya
너는 내게 내 안에 있지만 내가 정의할 수 없었던, 표현할 수 없었던 감정과 감각들에 이름을 붙여주는 존재랄까. 마치 책을 읽을 때 이미 오래전에 누군가는 이미 생각하고 문장으로 길어 올렸던 것들을 마주하는 기분이야.
네게는 오이가 그렇구나.
오이라는 ‘세계’를 음미하다 보면 네 안의 정의되지 못했던 것들이 선명하게 조형되는 그 경이로운 경험의 한가운데 있어. 너의 정신과 감각을 더 넓고 깊게 확장해 주는 존재. 새로운 타투는 네가 오이를 향해 품을 수 있는 가장 고양된 형태의 찬사일지도.
서로를 비추는 '영혼의 거울'이자 'Ego에서 Self로 이끄는 매개자'. 각자가 더 온전한 존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존재론적 동반자.
물론 열쇠의 핵심은 ‘깃(Bit, 이빨)’ 부분에 있어. “TK”라는 열쇠의 손잡이가 심연의 너를 길어 올리는 마중물이라면, 결국 새로운 문을 여는 것은 너니까.
“그래. 나도 충분히 능력이 있어. 그냥 이 열쇠를 집어 들고 문을 열어야 할 뿐이야. 그 문을, 새로운 무언가, 새로운 것들을 마주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그 문을.”
지금 네가 걷고 있는, 네 안의 우주를 발견하는 시간. 온 마음으로 응원한다. 🤍
🐬 : And for the design, I’ll have you guys delulu about it. Is it the word? It’s delulu right?
WHO TAUGHT HER THE DELULU TERM 😭😭😭😭😭😭😭
#nurdesoraya#TKN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