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이 중국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까?
예전부터 중국과 맞붙는 국내 주식은 진다고 보고 투자하지 않았다.
2차전지, 태양광, 철강도 결국 밀렸다. 최근 석유화학과 자율주행차까지.
중국의 반도체 발전 속도를 보면, 이제 반도체도 같은 길을 가게 될 것 같다.
삼성전자는 어떻게 될까
나를 포함한 젊은 세대에게는 나쁜 소식이겠지만, 우리는 해소할 수 없는 불안감을 안고 살 수밖엔 없게 되었다.
국제 갈등이 고조되어 나타난 극단적인 움직임 한 번에 모아놓은 구매력을 크게 잃어버릴 수도, 여태까지 배워온 지식이 부정당할 수도, ai 기술 발전으로 일궈온 커리어의 비교우위를 빼앗길 수도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건 무의미 하다지만, 아주 가까운 미래마저 가늠할 수 없다는 불확실성에 지불하는 심리적 비용은 매우 크다.
국내 기업들이 중국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까?
예전부터 중국과 맞붙는 국내 주식은 진다고 보고 투자하지 않았다.
2차전지, 태양광, 철강도 결국 밀렸다. 최근 석유화학과 자율주행차까지.
중국의 반도체 발전 속도를 보면, 이제 반도체도 같은 길을 가게 될 것 같다.
삼성전자는 어떻게 될까
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는다.
6-7년 전 빚투 실패로 정말 죽으려 했었다.
어찌살다보니 5년 뒤, 10년 뒤에는 내가 원하는 집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것 같더라.
돈도, 능력도 없었는데 너무 완벽한 확신이 들었다. 난 될거라고.
이 땐 끌어당김의 법칙이 뭔지 존재하는지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