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빛과 그림자가 그곳에 있었고> 가 나왔습니다. ��과 그림자가 모두 있을 때 아름다워지는 한 장의 사진 같은 책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밝은 이야기도 어두운 이야기도 썼습니다. 헤매며 직업과 동료를 찾고, 함께 일할 곳을 만들고 싸우고 버티고, 가끔 두 발로 걷고 본 도시들의 이야기입니다.
<계획하는 도구>는 이제는 사라진 디자이너의 설계 도구의 잊힌 구실과 작동법을 재조명합니다. 종이 위에서 출발했던 도면은 이제 정교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대체되었지만 도구들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 텍스처 온 텍스처, <계획하는 도구>, 2020
#MMCA#텍스처온텍스처#올림픽이펙트
하나의 공간에서 3주를 ‘낮’ 과 ‘밤’ 둘로 나눠 전시를 진행합니다. 11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는 lappi 의 ‘밤’ 을 주제로 해가 져서 어두워지기 시작할 무렵과 어울리는 사진과 오브���트와 종이를 놓아둡니다. 사진/오브젝트 모두 판매합니다. 그래픽 : 김지연
하나의 공간에서 3주를 ‘낮’ 과 ‘밤’ 둘로 나눠 전시를 진행합니다.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lappi 의 ‘낮’ 을 주제로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햇빛이 비치는 시간과 어울리는 사진과 오브젝트와 종이를 놓아둡니다. 사진/오브젝트 모두 판매합니다. 그래픽 : 김지연
늘 그래왔지만 이번에는 유독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혹시나 부담이 될까 싶어 한 분 한 분께 직접 연락드리지 못했지만 전시 기간 내 언제라도 보러 와주신다면 큰 힘과 기쁨이 될 것입니다. 전시 <변화구성 varying texture> 8.9 - 8.25 성동구 왕십리로 82-20. 월요일은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