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좋아하시는 주인님은 그걸로도 모자라서 컨트 산책도구 바리바리 사서 현관에 넣어두고 매일 새로운거 돌려가면서 쓰실 듯.
오늘은 카테터 앞에 하트모양 마개를 달고 클리줄 아랫쪽에는 자지빨기를 잘해요❤️ 라고 쓰인 네임텍 달아주실 듯. 컨트 주인들은 보통 얼마나 음란하고 예쁜 컨트를 데리고 다니는지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에 다들 자기 컨트 귀엽게 꾸미고 과시하기 바쁜거임.
마지막으로 비어있는 애널보지에 핑크색 리본 달린 플러그까지 차고 나서야 산책 나갈 준비를 마친 컨트수.
🔞컨인씹 세계관에서 공이랑 산책하는 컨트수
컨트들은 집에서야 주인님 명령만 따르면 되고 주인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됐지만 밖에서는 아니었음.
바깥 산책을 할 때는 혹시나 발정이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정해진 규율을 따라야 했음. 무조건 주인이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클리에는 리드줄을 차고 보짓구멍엔 주인님 자지를 본 뜬 딜도를 넣고 있어야 한다는 거였음.
사족보행은 당연 집에서도 해야 할 기본 소양이었으니 말할 것도 없었고.
그 다음은 보짓살이랑 클리 사이에 있는 콩알만한 요도구 찾아서 카테터 연결해줘야 하는데 그게 컨트수가 제일 싫어하는 일이었어서ㅜㅜ 자연스럽게 요도구 ���로 닿는 딱딱한 물체에 뒷걸음질치며 고개 도리도리 저어보지만…
흐, 흐아앙…!!
곧바로 클리 찢어질 듯 잡아당겨짐과 동시에 애기클리 터트릴 것 처럼 손가락으로 눌러오는 주인님에 정신없이 신음하다가 요도구멍 안으로 카테터 쑤욱 박히겠지.
🔞컨인씹 세계관에서 공이 컨트수를 진짜 성욕처리용 오나홀 도구쯤으로 취급하는거 보고싶다
1가구 1컨트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계. 컨트는 시설에서 오로지 주인님을 모시기 위한, 구멍 쓰는 법 자지 빨아드리는 법 등등의 교육을 받다가 보지가 가장 무르익는다는 18세가 되면 가정에 분양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