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병헌과 함께 새로운미래'로. 우리는 좌도 우도, 보수도 중도도 다 되는 진영을 벗어난 자유로운 한국인. 사분오열 경계, 상대의견 존중, 경청, 내 의견을 보태는 당당한 한국인.
(중공류 이재명류 김어준류 통진민평당류를 말 장난하고 여론조작 선거조작 하는 양아치로 생각함)
2026년 선관위 수준을 알아본 드라마 야인시대
"사전투표 작업을 준비해야 한다 이거야"
"총 투표수 중 4할을 사전투표하기로 했어"
"4할이면 국민의 절반에 가까운 숫자인데..."
"4할만큼 투표용지를 우리 쪽으로 빼내야 하는데, 국민들이 투표용지 받지 못한다면 가만히 있겠음?"
"무식한 국민들이 뭘 알겠어? 용지가 안 나왔으면 그냥 안 나왔나 보다 하겠지"
배우가 최준용 배우인 것도 뭔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