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북면을 차 타고 가는데 엄마가 이 근처에 수족관이 있대. 심지어 무료래. 근데 지도에 '수족관' 치거나 '아쿠아리움' 을 아무리 쳐도 안 나오는거임. 근데 진짜 있더라??? 내수면관상어비스니스센터 이따구로 지어놓으니 누가 어떻게 찾아오냐고ㅠㅠ
최신 시설인지 엄청 깨끗함...여기 아무도 모를듯
유리 과잉이 정말 말이 안되는게...
여자들 사이의 모든 감정 교류를 광의의 백합으로 덕후들이 착즙해서 먹어서 있어보이는거지ㅋㅋㅋ
막상 연애 감정을 대놓고 들어내는 작품은 몇 없음. 솔까 <이윽고 네가 된다>, <시트러스>, <사쿠라트릭>, <날조트랩> 정도 수준으로 요하면 몇작품 남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