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가려다가 내가 여태 먹은 정병이 몇 갠데 그냥 가기엔 너무 억울해서 오라버니가 좀 봤음 좋겠어요
ㄹㅇ ㄹㅈㄷ로 석 나가서 이젠 의지 조차 잃음
언제까지 애 앞에서 좋은 말만, 눈 감고 귀 닫고 아닌 척, ‘하고 싶은 거 다 해 !!’ 세상에 갇혀 있을 거야
제발 백현아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서 남아있는 팬들하고 원만한 사이 조성하셔,,,,
어게인 2014 외치고 싶어짐
팬 털어내기 춤을 이렇게 가지각색으로 하는 아이돌은 또 처음이네
작년 6월부터 눈감귀닫 다 해가며 올해도 어떻게든 마음 끌어가려고 했는데 이젠 비계로 난리치는 것도 억울해서 못 해먹겠음 정병도 어느 정도껏 줘야지
내가 노래랑 춤 춰달랬지
누가 팬털어내기 춤춰달라고 했어 ?
진짜 웃긴 점. 안무보다 더 열심히 춰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