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장르의 게임만 하다보면 그런 생각이 드는데,
결핍이 존재한다는 것이 어쩌면 행복한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모든 것이 주어진 자유로운 세상보다
결핍이 존재하는 세상이 오히려 삶으로서 가치가 높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
결핍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
@ahlfmahlfm111 제가 면접관이라면 소위 오타쿠 문화, 즉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부각되는 '모에' 문화, 동인 문화 등을 시발점으로 해당 문화의 향유자들에게 어필하는 요소를 보다 대중적으로 해석하여 게임에 결합시킨 타이틀이라면 전부 이 분류에 들어갈 수 있다 보고, 관련 답변이 나와야 정답으로 칩니다.
Valve's Gabe Newell believes Steam doesn't have a monopoly, saying that gamers have “enormous choice” about where they buy games
“Whether they buy the game on an Xbox, or Steam, or Epic Games Store, or whether they buy it directly from software developers”
중학생 아들 학폭을 따졌다가, 학교에서 들은이야기
중학생 아들에게 에어조던 패딩을 선물로 사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중학생 아들의 옷장에서 송곳으로 수백 곳이 뚫린 패딩이 나왔습니다.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줘, 입고 있을 때 찌른 건 아니지?" "가져가서 저렇게 만들어왔어. 하지 말라고 해도 소용없었어."
짭(가짜)이냐 어쩌냐 시비를 걸며 가져가서 반 애들이 다 보는 앞에서 송곳으로 찢어 놨더군요. 피눈물이 나고 심장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고민 끝에 담임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면담을 마친 담임의 말에 놀랐습니다
담임이 아이를 불러 물어봤다고 하니, 답변이
가해자 정O준 "ㅁㅁ이가 (아들) 구멍 뚫어도 된다고 해서 한 건데요?"
담임교사: "서로 진술이 다른데 무조건 학폭이라 할 수 없네요. 증거도 없는데 부모님은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어떤 미친 아이가 새로 산 패딩을 송곳으로 수백 번 찌르라고 허락합니까?
담임은 양쪽 말이 다르다는 말과 함께 증거 이야기를 합니다.
이건 양쪽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패딩에 저렇게 구멍이 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싶다.
진실이 얼른 밝혀졌으면.
아니 꿈파 팝업 문제 낸다고 욕하는 인스타 릴스들 많이 보여서 웃겨죽겠네
어려운 질문도 아니고 마리선배 안도하 서로진< 캐릭터 이름 물어봤다는데
이것도 모르고 첫날 2시간 대기 오픈런? ..물론몰랐을수도 있겠지만 99퍼가 업자였음 ㅋㅋ ㅠ
요즘 덕질판 리셀 ㅈㄴ 붙어서 직접 당해보면 말못할걸
결국 사람이란 각자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그 관점에서 보고, 또 다른 누군가의 관점에서 보고 비교하여 답을 도출하려 들면 결국 사상이라는 것은 답이 정해지지 않은 것이고, 유일하게 그 차이를 가장 명확하게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것은 생물학적 차이뿐이란걸 느끼게됨.
성정체성적 문제라는 건 정말 심오해서 여러 성향의 관점에서 이리저리 깊이 생각해보다 보면,
결국 돌고돌아서 그냥 단순하게 생물학적 성 관념으로 돌아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나 자신을 보게됨. 결국 나는 극단적으로 열린 범사상적 사고방식을 가짐과 동시에 가장 편견많은 인간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