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다양인과 구직 프로세스에 대한 샤라웃부터(대충 의역)
"구직과정은 자폐성향이 있는 사람을 위해 특별 제작된 감옥이야. 여기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괜찮은 보수의 일이 있어. 그들이 네게 책상을 주고 일할 수 있게 혼자 남겨두면 넌 누구보다도 집중해서 훌륭하고 열정적으로 그일을 해낼거야.
https://t.co/TsEdinOuY7
보고 추가함.
“우리는 개발자임”
이러는데 멀쩡한 회사는 좃소여도 대표자 이름 다 건 홈페이지 하나쯤 있기 마련이고, 대충 사이트 기술스택과 dns 조회해보면 얘네가 멀쩡한지 아닌지 파악 가능함.
어떤 회사인지 인증도 못하는 곳은 거르세요.
그 이후로 내 개발계 걍 버려지고 걍 활동하시길래 팔로 했더니 개발이 업에 안 맞으셨는지… 그냥 딱 부트캠프 이제 막 수료해서 블랙회사로 분류될만한 si에서 구르시다가 넘어간 것 같음. 그리고 이렇게 어물쩡 it업계 발 들이려다가 저런 쪽으로 빠지는 케이스 15년전부터 봐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