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가 먼저 자기손을잡아서 얼음 상태로 크리스 가는대로 같이 걸어가다가
-'늘' 하던대로라는 부분에 개쌔게 긁혀서.
너같은 정신병자가 누구와 접촉하고 손을 잡을수있었느냐고 비아냥대는데
그런 리애송이 심리가 뻔히 보이는 크리스는 순간 리하르트가 넋을 잃을만큼 예쁘게 웃으면서
리하르트 컨프 기질 분명 있을텐데.
크리스 혼자 가게 해놓고 바들바들 떨고 있을때 크리스 허리 꽉 잡고 움직일 준비하면 크리스 발갛게 달아오른 눈으로
C 움직, 움직이지마.. 제발, 리하르트..!
하는 거 보면서 욕망이 드글드글 끓는 눈으로 크리스 바라볼듯.
그래서 컨프가 무슨 상관이냐면요
리하크리
리하르트에게 뽀뽀해주는 크리스가 보고 싶음
기동대+태의랑 이야기 하다가 애인한테 잘못한 게 있을 때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 태의가 뽁뽁 뽀뽀를 한다는 얘기를 겸연쩍게 함
알랭 포함 기동대에서 연애 깨나 했다는 사람들도 옆에서 애인이 해주는 뽀뽀만큼 좋은 게 없다고 동조함
Celebrating the release of «Desire If You Can» with a 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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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inner: all 7 volumes of the novel, or 20,000 ridicash if they already own it.
ends on June 12th. 🚒
#DesireMeIfYouCan#디자이어미이프유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