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계엄령을 선포’해 시민들이 큰 혼란에 빠졌으나, 행정안전부는 계엄 선포에 관한 내용을 긴급재난 안전문자로 알리지 않았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울렸던 긴급재난안전 문자가 정작 시급한 상황에서는 시민들에게 가닿지 않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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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논점
: 국가의 발전은 재산권이 보호되어 발전동기를 주는게 중요한데 군사쿠데타가 빈번해 정치적으로 불안한 나라는 재산권보호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이게 민주주의 국가와 권위주의 국가의 발전을 갈랐다
조선일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 '박정희 덕분에 한국 발전'
안녕하세요! [게임 제너레이션]의 세번째 비평 공모에 당선되어 <기계장치의 우주: [레인 월드]와 [아우터 와일즈]의 불능감에 대해>를 실었습니다!! 두 게임의 플레이 경험을 '불능(감)'으로 묶어 모의/제어/정보의 세 요소가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루는지를 써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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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깨지고 뜯기고 "폐가 수준 관리" 청와대, 천연기념물까지 하청
전문가들은 청와대 관리를 국가유산청이 아닌 문화체육관광부가 맡으면서 "청와대를 국민에게 폐가로 돌려줬다"고 혹평했다.
이 정부는 이상한데서 국민 자존감 깎아먹는데 열심이란 말이야. https://t.co/Kzz7LT37qK
우마무스메 파는 분들이면 거의 다 아실건데요.. 일본 경마계에 한획을 그은 SS의 부마 헤일로는 실제로 사람을 물어뜯어 죽이려다 실패한 전적이 있으며 관리자들은 이 말의 성격을 사악하다/정신이상으로 기록할 정도로 흉폭하고 포악했다고..해서 방목할 때에도 입마개를 채웠다고 합니다(이어서)
트위터리안들이 말은 정말 순하다, 말은 똑똑하고 교감을 엄청 좋아한다, 내가 신호를 잘못 보냈는데 말이 눈치껏 신호 고쳐 이해한다, 잠결에 말 탔더니 오토내비게에션이 적용되어서 공방장소까지 간다.. 등은 그런 말들만 골라서 체험용으로 나온 것입니다. 마치 러쉬 매장이 인싸들만 모으는것처럼
솔직히 '디씨 감성'의 말투라든지 모든 걸 남여 성역할로 치환하는 게으른 태도가 역겨운 건 '맞'지만, 트위터 사람들도 허구헌날 '명절 썰' 쪄와서 즐기고 디씨 썰 퍼와다 즐기는 거 생각해 보면, 여기서 '명절날 조카 봐주는 삼촌'의 역할을 지우고 역겨운 것만 집어내는 건 웃기는 게 맞죠.
지금 용산 전체가 이런 식임. 자기들한테 불리하거나 비관적인 수치는 좌파의 선동이니 홍보부족이니 이런 식으로 싸그리 무시하고, '경제가 반등한다' '출생율이 다시 늘어난다' '북한은 붕괴할 것이다' 큰거 한방 온다+ 이거 한 방이면 다 뒤집을 수 있다 무슨 강원랜드 마인드로 정치를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