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하려는 것처럼 강아지 흉내를 많이 내더라구요.
또 가끔 힘든 일 있냐고 물으면 "말할 수 있게 되면 할 게." 이러는데
처음엔 국정원인가 싶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퍼즐 이 맞춰지는 것도 같고....
이거 말고도 의심되는 정황이 더 있는데 진짜 강아지가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나요?
제 친한 친구가 둔갑한 강아지같아요
장난이 아니��� 친한 친구가 강아지로 둔갑한게 아닌가 싶어요
왜 그러냐면 일단 생긴게 강아지같고, 가끔 아무데서나 배까고 눕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자긴 이게 편하대요 그리고 강아지처럼 고구마를 좋아하고 또 스스로 강아지랑 관계가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