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사태에서 건달김봉현은 피래미해결사에 불과하다. 6조중 김봉현과 연결된 금액은 최대 2000억원이고 나머지 5조8천억원의 행방을 빨리 조사해야한다.
거의 단군이래 최대 금융사기이고 적와대까지 연관된 정황이 있고 이를 보도하는 가세연, 문갑식은 사무실이 테러당하고 방송방해를 받고있다.
댓글조작 프로그램 킹크랩 개발자 "김경수가 지켜봤다"고 증언하자, '김경수 화들짝' 놀라며 째려봐... https://t.co/unTeC5nG9g~~ 이렇게 또 세월은 가고 내년 선거 결과 보고 판결 낼 모양이다.
그사이 할짓 다하고 나라는 개판 되고..
재판부는 역적으로 남지말고
신속한 결론으로 애국해라.
고대생이 분노한 지점이
도대체 어디인지 모르겠네.
자기 성적보다 과한
대학을 간 것도 아니고,
고대 졸업해서 영광을
누린 것도 아니고,
고대에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어쩌라고?
아무리 조작질 집회지만
명분은 그럴듯하게 세우고 하길.
넘 바보같잖아.
https://t.co/7o6mJhNB1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