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덕_트친소#연뮤덕_트친소#뮤지컬_트친소
안녕하십니까 :).. 어른이 되고 어둑시니를 친구따라 봤다가 뮤지컬에 푹 빠져버린 사람입니다. 근 한달간 계속 혼자 봤다가 벅찬 마음들고 혼자 집에 들어오고를 반복했는데 앞으로 볼 뮤지컬도 혼자볼 용기가 나지 않아 이랗게 연뮤계를 만들어봅니다:)
@mu_duck_2 시니가족 이야기 너무 아무것도 안나와서 아쉬워요.. 물론 나왔으면 고통스럽긴 했겠지만...
가족들한테도 피해주는 거 같아 한밤중에 거리를 떠돌다 산속에 사당에 들어서고...거기서 조용히 삶을 마무리 하려던 막동이... 그걸 우연히 본 사당의 주인 선둑...
선둑 너무 좋은 어둑시니였네...
@mu_duck_2 뭔가 솜둑시니 됐을 때 옷이 기존이랑 비슷해서.
어둑시니가 되기 전에 선둑시니도 시니한테 옷 선물해준건가 생각한 적은 있어요
아니면 검차 시간을 거듭하면서 본인과 맞는 옷으로 변해가나 싶기도 하고...
원래 옷이라고 한다면 문둔병 때문에 진물자국이며 사람들이 날린 돌에 맞은 핏자국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