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평소 & 새침할 때 - happy
섭섭해요~ 소리 할 때 - sad
아라시 목조를때, 카에데 괴롭힐 때 - ecstatic
아키라한테 밟힐 때 - manic
토모이한테 한소리 들을 때 - angry
토모이한테 화냈을 때 - enraged + miserable
산고랑 닿았을 때 - happy~ecstatic에서 좀더 순한 표정을 할듯요
@2mae7796 합격은 당연한 일이지! 라고 말하면서도 내심 불안했을텐데 합격도 하고 그렇게 말해주면 끌어한고 좋아할거같아요 ㅋㅋ
하... 그렇게 간간히 연락하면서 주기적으로 만났을 생각 하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졸업식도 안 오려나? 싶어서 조금 시무룩햇는데 와주면 2배로 기뻐함
아쿠시치
싫어⋯ 놔 줘 < 이 말만 계속할듯?! 상대가 무서운데다가 놓으라고 설득할 자신도 없어서 그냥 겁에 질려있음... 싫다고는 하는데 금방 놔줄거라는 ���각은 안함
그냥 밀어내는 정도만 하다가 설마 진짜 죽일 셈인가? 하는 생각 들 때부터 심하게 저항할 것 같음
후도우
분명 후회한다고 했으면서 왜 또 후회할 짓을 하는 건데⋯? 그때 내게 했던 말들은 전부 거짓말이었어? 아니잖아⋯ 빨리 이 손 놔⋯. 나 죽기 싫어⋯⋯!
진짜 ㄹㅇ죽을까봐 무서운데 심한 저항은 X 이렇게 설득한다면 놔줄거라는 확신이 있음... 속죄 중이고 번복하기 싫다고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