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된 삶을 살던 한정원이 노인지라는 인물에게 정서적으로 무장해제되기 시작하는 시발점이자 서로의 결핍을 알아채는 미묘한 감정을 담아낸 햄버거씬
이전까지 신경질나거나 경계하는 부분은 파랗고 어두운 배경인데 한정원노인지 서로에게 미세한 호감이 표해질 때 따뜻한 배경으로 표현돼서 좋음
통제된 삶을 살던 한정원이 노인지라는 인물에게 정서적으로 무장해제되기 시작하는 시발점이자 서로의 결핍을 알아채는 미묘한 감정을 담아낸 햄버거씬
이전까지 신경질나거나 경계하는 부분은 파랗고 어두운 배경인데 한정원노인지 서로에게 미세한 호감이 표해질 때 따뜻한 배경으로 표현돼서 좋음
한정원 방어기제가 좀 지랄맞냐고,,
난 당신 안 꼬셔요 -> 난 일하러 온 거니까 북치고 장구치고 그만해라
철저하게 비지니스 관계라고 선 긋는데
아이러니하게 다음 대사인 당신이 그냥 당신이어도 내 앞에선 괜찮다고 가
이때까지 통제받던 한정원한테는 작은 구원으로 다가왔을거임… 아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