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화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천주교 신자지만 종교와는 관계없이 모든 선의의 사람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신문사 은퇴 후 방랑여행과 글쓰기로 소일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언론이 되자#미주진실화해평화#적폐청산#검찰개혁#언론개혁
안철수가 한덕수 대선 출마설에 "윤석열 재출마와 다르지 않다결코 이재명을 막을 수없다. 한 대행은 탄핵당한 윤석열정부 유일한 총리다. 국정실패, 계엄, 탄핵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했다. 안철수가 제정신인 것 같기는 한데 국힘당에서는 씨도 안 먹히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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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한덕수 대선 출마설에 "윤석열 재출마와 다르지 않으며, 결코 이재명을 막을 수 없다. 한 대행은 탄핵당한 윤석열정부 유일한 총리였다. 국정실패, 계엄, 탄핵에서 자유로울 수없다"고 했다. 안철수가 제정신인 것 같긴 한데 국힘에서는 씨알도 안 먹히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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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검찰수사권 개편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검찰 긴장감도 커지고있다. 여론조사 선두달리는 이재명후보는 수사와 기소 분리 주장하고 있으며, 홍준표 등은 검찰의 1차 수사권 폐지 검토하면서 검찰은 초긴장 상태다. 검찰이 그동안 한 짓을 보면 自繩自縛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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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후보가 한덕수가 대선 불출마할 것으로 판단했다. 오랜 시달림으로 화가 잔뜩 쌓여있어 정치보복할 것이란 우려에는 "하도 당해 그러려니 하고 지난 1~2년 화를 많이 극복하고 세상 보는 눈이 부드러워졌다고 했다. 보복이나 과거사 덮는 것은 개인적 차원이고 개혁과 청산은 국민들 몫이다.
한덕수 권한대행 추대위가 활동시작하면서 한덕수 빅텐트 시나리오에 관심이 쏠린다. 한덕수 출마론에 선을 긋는 듯했던 국힘당 지도부에서도 한 대행 역할론을 인정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당내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집권여당이 자체후보 하나 내지 못하는 한심한 몰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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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이 “한덕수총리는 계엄사태 한복판에 있는 장본인이라 대통령후보가 될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내가 보기에 현재 국힘당 상황에서 민주당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감은 한동훈”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는 한동훈에게 별이 보인 모양이다. 하긴 싸울 수 있다고 했지 이긴다고는 안 했다.
종교를 떠나 이 시대 인류의 스승으로 존경받던 프란치스코 교종이 부활절 다음날인 4월21일 88세를 일기로 선종하셨다. 그분은 한국방문에서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을 만나 "고통에는 중립이 없다"는 말을 남기셨다. 선종 전날까지 자신의 사명에 충실했던 프란치스코 교종을 생각하며 기도드린다.
The mortal remains of Pope Francis are carried up the steps of St. Peter's Basilica and into the Vatican Basilica.
The Rite of Translation from the Casa Santa Marta was led by members of the College of Cardinals present in Rome, and over 20,000 people gathered in the square to pay their respects to the late Pope.
트럼프가 미·일 관세협상과 주일미군 주둔 경비를 연계하려하자 일본정부는 관세와 방위비 분담은 별도이며 미국의 방위비 분담확대 요구에 쉽게 응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우리 한덕수 행보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한덕수는 트럼프에 맞서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정말 부끄럽고 쪽팔린다.
'내란수괴' 윤석열 1심 판결이 올해 안에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윤석열 측이 부정선거론 등을 꺼내들면서, 증거조사 상황에 따라 재판이 하염없이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여생을 교도소에서 보내야 할 것 같으니, 충성스런 지귀연이 편의를 봐주려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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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수괴 공판에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경비단장과 윤석열 변호인 간 신경전이 벌어졌다. 윤석열측은 “국회의원 끌어내기는 불가능한 경고성이었다“고 말하자 조성현 경비단장은 "불가능한 일을 왜 지시했나“고 반문했다. 윤석열 ‘입벌구’도 증거앞에서는 안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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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석에 앉은 윤석열 모습이 공개됐다. 윤석열은 남색 정장에 붉은 넥타이를 매고, 머리는 가지런히 넘긴 모습이었다. 윤석열은 입을 굳게 닫은 채 정면의 검사석을 응시했고 변호인과 잠시 귓속말을 했다. 피고인석에 앉은 다섯 번째 전직대통령 국힘당의 자랑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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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유튜버 전한길이 사전투표 공정성 강화요구하며 “선관위가 사전투표규칙 개정하지 않는다면 부정선거가 일어날 것이다.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63빌딩에서 투신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6.3빌딩 주변에 사는 여의도 주민들은 오물낙하에 조심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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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부활절 메시지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정복하시고 죽음을 멸하셨지만, 그분의 부활의 능력은 여전히 우리 지상 역사 속에서 성취되고 있습니다. 작은 빛의 씨앗처럼, 그 성취는 우리에게 맡겨져 그것을 보호하고 자라게 하도록 맡겨졌습니다." 대한민국의 부활도 간절히 기대합니다.
Christ has conquered sin and destroyed death, yet the power of His Resurrection is still being brought to fulfilment in our earthly history. Like a small seed of light, that fulfilment has been entrusted to us, to protect it and make it grow. #Easter
Christ has conquered sin and destroyed death, yet the power of His Resurrection is still being brought to fulfilment in our earthly history. Like a small seed of light, that fulfilment has been entrusted to us, to protect it and make it grow. #Easter
박성재 법무장관이 헌재 탄핵기각으로 복귀한 후, 윤석열을 출국금지했던 출입국본부장이 사직서했다. 복귀한 박 장관이 윤석열 출국금지 문제로 본부장을 강하게 질책한 것에 법무부가 술렁이고 있다. 내란이 실패하고 파면당했는데 만일 내란이 성공했다면 어쩔 뻔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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