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레디테이션벌스개좋아하는데 사람이 안하던 짓 하면 안된다고 썬글라스끼고 가오 빠짝잡으면서 얼씨구스럽게 걸어나오더니 가사 거~~~하게 절어가지고 걍 막 비웃음나오는데 착즙할 레디테이션 무대가 이거뿐이어서 그냥 울다가 웃다가 가사 절은 비아이 야리다가 셀린느빤스보고 최종 어이털림
이런거볼때마다 비아이는 진짜로 자기가 감명받고 자기가 아이디어내고 본명도 빈이고 그래서 빙봉과 한끗차이인거고 뭐 여러가지의 그래서가 잇는데 저 기획사는 걍 앙ㅋㅋ하고 갖다붙인거라는 점에서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이 느껴져가지고 아솔직히 나는 별로 화도 안 나...왜냐면 그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