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어느 작가였어도 책 사는데 느닷없이 튀어나와서 이거 제가 쓴 책입니다. 하면 뭐지 싶은데 페미니즘 책 사는데 갑자기 뭔 남자가 끼어들어서 이거 제가 쓴 책입니다 했다고 생각하면 존나 얼척이 없다 못해 우스울 정도인데 이 발언이 없었어도 무슨 반응을 바라고 한 행동인지 모르겠음
엄마가 많이 알려달라고 부탁하신 청원이에요.
유방암 치료는 안 그래도 몸과 마음이 힘든데,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어 500-700만원이라는 치료비용 때문에 더 속상한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을 모아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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