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면서 trpg란걸 딱두번 해봣는데(둘다 내가 너무 알못이라 고인물들이 한번 해보라고 밥상차려준것)
바다에 친구들이빠져있고, 구해야되는데 난 단소밖에 가진게 없는 상황에서 주사위가 초 초 초대박이 나서 gm님이 근엄하게 당신이 단소를 불자 바다가 갈라지기 시작햇습니다,,, 시전함
하나님이 태초에 시를 쓰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첫줄은 하나님 보시기에 썩 좋았습니다.
좀 더 시 같이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행과 연을 나누사
빛이
있으라.
하나님은 자기가 세계 최고의 시인이 된 것 같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직 하나님 말고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