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고생하십니다.용건만 말씀드리겠습니다.지방,시골,도시의 나이 많으신 분들은 전자기기,휴대폰,가전제품 등에 대한 사용법을 잘 모르십니다. 주위에 젊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등의 행동으로 겨우 불편함을 해소합니다.기존 노노케어라는 정책처럼 노청케어라는 사업도 필요해 보입니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계엄 선포 당일인 지난해 12월 3일 하루에만 5,300만 원의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집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뉴스타파가 심 전 총장이 직접 집행한 일명 '총장 몫 특활비'의 장부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심 전 총장은 계엄 당일부터 나흘 동안 무려 3억 4,200만 원의 특활비를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나흘 동안 3억 4,200만 원'은 심 전 총장의 월 평균 특활비 집행 금액을 훌쩍 뛰어 넘는 이례적인 규모입니다.
"심 전 총장이 계엄 당일부터 살포한 특활비가 계엄과 연관성은 없는지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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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탕감에 대해서 열심히 사시는 일반 분들이 불쾌하게 생각하실 수 있겠다. 싶지만.. 이게.. 배드뱅크 채권 매입을 통한 탕감입니다. 그냥 은행빚 면제 이런거 아니에요 ;;;
수년간 장기 연체가 이미 있는 사람들의 연체 중 은행에서 채무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이미 판단되는 것은 채권으로 헐값에 판매됩니다. 예를 들면 1000만원 대출을 했는데 수년째 장기 연채로 은행에서도 확인해보니 상환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되는 대출은 헐값에 채권으로 몇십만원 이렇게 판매합니다. 이걸 헐값에 매입한쪽은 싸게 산대신 그중 일부 또 상환을 받아내면 그걸로 또 이득을 보고 하는 이런 구조인데 여기서 이미 은행에서 사실상 상환이 어렵다고 판단한 장기 악성 채무를 채권으로 판매하는걸 은행에서 매입해주고 그걸 일부 비용을 받고 회생시켜주고나 탕감해주는 것 입니다.
사실상 은행에서 회수를 포기할정도로 수년째 장기 연체가 이미 있어야하는데.... 여기 X에 계신분들은 그런분들은 안계실테니... 전 탕감해준데도 은행에서 포기할정도로 빚 안갚는 생활을 할 마음도 자신도 없습니다.
단순히 빚 탕감 이러니 .. 그냥 버티면 빚 없애주네 하고 생각하실 순 있지만 그렇개 단순한건 아니라고 밀씀리고 싶습니다.
학계나 이런곳도 모럴 해저드에 대한 논쟁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단순히 안갚고 버티면 다 면제 이런것도 아니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처음 만든 국가교육위원회에 리박스쿨 대표가 설립한 장학회의 후원을 받은 보수 성향대학생 단체 '신전대협' 인사들이 잇따라 위원으로 위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리박스쿨 관련자 최소 7명 이상이 교육 정책을 수립하는 국가교육위에서 활동 중인 겁니다.
이에 따라 리박스쿨 사건은 단순 댓글 공작이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중장기 계획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극우 역사관을 주입하려 한 '교육 쿠데타'로 확대될 가능성이 짙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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