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라디오예능 '팬' 들이 멤버 캐해 예상 하면서 보내는건데 하나같이 얼마나 기분 나빴는지 모름 유독 내 최애만! 애정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캐해...그걸 멤버 입으로 직접 듣게 된 최애 마음은 어떨지...절망적이였던건 그 프로그램 제작자들도 소속사놈들도 아무도 검수를 안했을거란 생각임..
배진영은 쿨해서 감정에 무감각한 사람이 아니야 마음이 넓고..정도 많고 자기사람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너그러운 사람이야 그냥 속상해도 참고 넘기는거란다. 그 마음을 혼자만 가지고있는 사람이란다.자기 힘든거 말하면 팬들이 마음아파할까봐 미안해서 말도 안하고 그냥 옆에만 있어주세요 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