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확실한 악이지만
피해자는 확실한 선이 아님.
그래야 할 이유도 없고 그럴 수도 없음.
한 사람이 피해를 받았다는 사실과
그 사람의 도덕성, 혹은 평소 행실은 별개.
'피해자가 피해받을만 했는가'
를 기준으로 평가하기 시작하면 안됨.
결론은 '피해자다움' 이라는 말은 없다는 것.
사람들은 편히 동정할만한 완벽한 피해자를 찾지만
피해자에게도 도덕잣대부터 들이대는 게 맞을까.
#뚜벅이는행동
📍제기동 이에나파이
동네 빵집 사랑단 제발여길주목해
계절 바뀔 때마다 과일 산도가 나오는
기능장 제빵사의 존맛집입니다……
과일 산도 먹을 때마다 과일 개같이성공하고
다른 과자/빵들도 끝내주게 맛있어서
근처 약속 있을 때마다 들름
메론빵이 유명하니 꼭 드셔 보시고
개인적으로 >>흰둥이<< 너무 맛있어
#뚜벅이는행동
📍제기동 이에나파이
동네 빵집 사랑단 제발여길주목해
계절 바뀔 때마다 과일 산도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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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산도 먹을 때마다 과일 개같이성공하고
다른 과자/빵들도 끝내주게 맛있어서
근처 약속 있을 때마다 들름
메론빵이 유명하니 꼭 드셔 보시고
개인적으로 >>흰둥이<< 너무 맛있어
이게 진짜 개열받는 게
당시에도 고려대 vs 연세대 프레임이 있었고,
이화여대랑 연세대의 지리적 가까움 때문에
고려대 학생들이 이화여대 학생들을 ‘연대의 여자들’이라고 취급해서 이대 대동제에서 깽판을 치는 게 일종의 연고전의 연장선에 가까운 풍습이었음
걍 이 일련의 사고 방식도 얼척이 없고 화나는데
이거 때문에 이대 대동제에는 주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