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토론까지 본 소감
1. 어짜피 대통령은 이재명. 다만 왜케 고집을 부리시는지 ?
2. 이준석은 언젠가 대통령 한번은 할 거 같다. 다만 여성의 xx 보다는 ‘특정 신체부위’ 라고 말했으면 좋았을듯. 과격한 표현이 가끔 독이 될때가 있다.
3. 권영국같은 사람은 더 이상 보고싶지 않다.
2차 토론 소감
3. 이준석
논리와 근거가 명확하고 상대를 몰아붙이는 능력, 공격에 역공하는 것 등 소위 혼자 매드무비 찍은 느낌. 특히 이재명의 국민연금 갈라치기 질문에 역으로 연금개혁의 문제성으로 역공한 장면이 인상깊었다. 다만 여전히 좀 과격한 느낌.. 좀 더 부드럽게 할 수 없을까..?
2차 토론 소감
1. 이재명
어짜피 대통령은 이재명이 될 것이지만.
이재명은 이준석을 고마워 해야한다. 단순 네거티브가 아닌 본인 정책에 대해 지적하는걸 잘 새겨들었으면.. 현실주의자, 자기객관화가 되는 사람이라 지금은 약간 과장해서 정책을 말하지만 당선 후에는 적당히 조절해서 시행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