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인스타로 21세기 대군부인 비판함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 왜 그리도 아까워하시는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시는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꾸준히 좋아한다고 표현해야 함 친구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나 너랑 친구여서 너무 좋아
너랑 대화가 잘 통해서 너무 좋아
너랑 놀러오니까 너무 좋다! 등등
내 마음을 상대방이 알아줄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직접적으로 표현해야 함
나는 이런 표현했을 때 상대 반응을 보는 걸 엄청 좋아함
다들 기뻐해줘서 나도 덩달아 행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