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데 이런건 진짜 유익함
만원으로 데이터 센터의 복잡한 구조와 컴퓨터 인프라를 이해하는 스팀게임 : Data Center
빈 방에서 시작해서
랙 구매 → 서버 장착 → 모든 케이블을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연결해야함
실제 데이터 센터처럼 고객 트래픽을 처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 48시간 만에 180개가 넘는 리뷰가 달렸고, 플레이어들은 “최근 본 시뮬레이션 게임 중 가장 몰입감 있다”, “컴퓨팅 인프라를 이해하는 데 최고”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역병처럼 퍼지는 것. ‘단 1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것’ 예컨대, 회사 본인 책상 옆에 쓰레기 하나가 떨어져 있어도 ‘내가 버린 거 아님’이라는 태도로 그거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조차 손해라고 인식하는 것. 그러면서 본인이 남에게 피해주는 건 1도 신경 안씀,
이시각 뽐뿌 ㅋㅋㅋㅋㅋ
부정 투표 관련 성명문 발표하는 대학교에
제 자식 보내지 않을겁니다!!!
아마 당신 자식은 그 대학들 가기 힘들텐데 ....
성명문 발표 대학
1. 서울대학교
2. 연세대학교
3. 고려대학교
4. 서강대학교
5. 서울시립대학교
6. 경희대학교
7. 한국외국어대학교
8. 성균관대학교
9. 한양대학교
10. 중앙대학교
제 자식은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안보내겠습니다!!
하는 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