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는 민감하니까 하지 말자”
이건 아주 오래전부터 국민들을 가스라이팅하기 위해 해온 말이다
그래서 그런가 유독 정치 얘기를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세대가 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이건 정치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느냐의 문제다
지금이라도 미래에 자녀들이 살아갈 사회가 망가지지 않도록 정치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
아직도 주변 사람들 눈치 보느라 지금 상황을 흐린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제발 정신 차리길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희망을 가진다.
큰 게 오고 있다.
부정선거?
시원하게 드러나서 오히려 좋다.
선관위는 온 세상이 보는 가운데 역대급 빅 똥을 쌌고.
이재명은, 무려 트럼프의 전 대사를 출국정지시켰다.
성경에 보면,
하만이란 악당이 나온다.
정적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궤계를 쓰며
모르드개를 죽여서 걸어놓겠다며 마당에 장대를 세운다.
결과는.
본인이 세운 장대에 지가 달린다.
이스라엘 명절 부림절에 일어난 일이다.
이재명과 그 잔당은
이제 지들이 세워놓은 장대에 달릴 일만 남았다~
좌파 우파 둘다 아님. 둘다 싫음.
이전까지 부정선거 안 믿었음 전한길이 왜 저러나 싶었음
어제부터 블라인드와 네이버 뉴스, 인스타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상황을 접하고 있는데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걸 느낍니다..
잠실 투표소 용지 부족, 투표 용지 오토바이 배달 등 상식적이지 않은 선거 현장의 실시간 인증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이 상황이 말이 되나.. 전국민 몰카인가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간다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몇십분 뒤 다시 블라인드 인기글 보니 잠실 글들 다 인기글에서 내려감, 검색해야만 볼 수 있음
+ 네이버 뉴스판은 국힘 당선된 평택 유의동과 한동훈 뉴스로 도배됨, 잠실 관련 뉴스는 거의 없음
이 상황을 보고 와… 언론까지 통제하는구나… 나라가 미쳐돌아간다 생각했음 상황이 심각하구나..
언론 통제가 되지 않자 작전을 바꿔서 서울은 넘기는 전략을 세웠는지 오세훈 당선시킴. 뉴스에서는 오세훈 대역전승, 정원오는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 …ㅋㅋ
이게 말이 됩니까?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참정권이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좌우 어느 정당이 당선되건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건 선거 과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고 이번 선거는 재선거 해야합니다.
오세훈은 당선 전까지 재선거 해야한다 주장하다가 당선되니 참정권 사태는 깊은 유감이라 말 바꾸는건 도대체 무슨 말도 안되는 말입니까… 대한민국 땅따먹기 전국민 몰카입니까?? 정원오는 선거 결과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건 무슨… 올림픽 출전한 선수 마인드도 아니고ㅋㅋ 국민 참정권에는 관심도 없음
헌법이 무너지고 나라가 미쳐돌아가고 있고 국민을 호구로 보는 사람들이 대표를 하겠다니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