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김체리는 기자들은 쌩까고 들어가지만 팬들한테는 먼저 창문 열고 와서 편지 전부 받아가고 눈 한명한명 빠짐없이 맞춰주고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고 하고 초록불 되기 직전까지 대화해주고 팬들 점으로 보일 때까지 손 흔들어주고 팬들 가자마자 편지들 읽어보는 사람이거든요 ㅋ..
당시 풀 영상은 삭제됐고 아래 영상은 편집본이지만 추후 장시간 비행기 탑승이 어렵다는 말도 했습니다. 이때 발언이 푸슝 캡쳐로 돌아다녀서 일부 오해 소지가 더 있는 듯 한데, 아프다고 거짓 기사를 내줬다는 식의 말이 아닌 스케줄 대신 지인 일정을 참여했다는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