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내 님이 말씀하시는 싸불건 반박 #3
많은 분들이 보시고 발단과 내용을 잘 인지하셔서 정확한 사실과 누가 피해자인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일로 피해 보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같이 공감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밀내 님이 말씀하시는 싸불건 반박 #2
세분의 관계를 이간질하고 가스라이팅 하신 것에 대해서 세 분이서 같이 밀내 님에게 대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이는데 이걸 마치 세 분이서 밀내 님을 싸불한 것처럼 둔갑시켜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지우고 말한사람 옛 닉넴만 그대로 노출해서 공유하는 행위가 바로 이간질인 거에요
그리고 말끝마다
물어보지도 않은 이유를 댄답시고 그 사람이 울고불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
저보고 관심 끌려고 꼬투리를 잡는다고 표현하는 것
스샷 찍어 돌리고 다니면서 본인은 사건에 대해 모르쇠 하는 것
이엘님은 힘든 일도 정의롭고 슬기롭게 강철처럼 굳건히 이겨내시는 분이라는걸 압니다.
저는 2018년도 이후 이엘님께 힘든 일을 이겨내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제가 더 나쁜 생각하지 않게끔 함께 있어주시는 따뜻함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계속 이엘님을 응원하고 지지해드릴겁니다.
긴 트윗입니다. 관심없으신 분들께 타래 뮤트를 추천해드립니다.
1. 지인들에게 소문을 냈다
작년 2022년 디페 행사에 참여했을 당시, 저의 부스를 들러주신 여러 지인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참여한 자리인지라 잠시 안부를 주고 받다가 테이블에 못 보던 짐이 놓여있었습니다.
저는 단 한번도 밀내님과 같이 지내고 싶다고 생각을 한 적이 없어요.
그리고 끊어냈다 뭐다 표현하기에는 제가 과거에도 미리내님과 그렇게까지 친한 지인은 아니었을 거에요.
친했다가 헤어진 분들 중 그리운 분이 계시긴 한데 밀내님은 아니구요
숙이고 들어오란 식의 생각조차 해본 적 없어요
심지어 사실관계도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실명이 들어가기만 하면 형사소송에서 승소할 정도로 과정이 녹록지 않습니다
그것도 초범 100만원은 매우 힘듭니다
아주 많은 증거자료 (제가 괴롭힘 당한 내역) 이 뒷받침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거 가지고 승소한 거지" 는 적절치 않은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