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이브 시2 다른 것보다 내가 정말로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건 빌라넬의 거짓말인데 빌라넬이야 자기 살겠다고 어떤 거짓말이라도 할 수 있는 캐릭터지만 우리가 보는 건 작가가 어떤 거짓말을 시키기로 택했느냐의 문제고 시1에서 예컨대 탐폰 거짓말은 생리대 앞에서 민��해져서 더 묻지도 따지지도
A look at one woman’s obsessive search for the Golden State Killer. I’ll Be Gone in the Dark is a six-part documentary series based on the best-selling book by Michelle McNamara and directed by @lizgarbus, premiering June 28 on @HBO#illbegoneinthedark
정신 건강에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서 계정 바꾸는 거라 딱히 여기랑 분리해서 다른 사람인 척할 마음도 없고 인종차별자라든지 그런 걸 어떻게 떼어놓을까 싶긴 한데 내가 하는 얘기가 거기서 거기일 테니 티도 다 날 거고 여기에도 알릴 예정쓰 일단 자고 나서 생각하겠다
미국 일리노이주 락다운 반대 극우 시위에 독일어로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Arbeit macht frei)"라고 쓰인 피켓이 등장했다. "아르바이트 마흐트 프라이 "는 과거 나치 강제 수용소에 걸려 있던 표어이다. 언제부턴가 미국 극우 백인들이 "나치는 나쁘다."마저 잊고 있는 것 같다. 참담하다.
"너 하나쯤 매장시키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 어쩌면 한국사회를 요약하는 한 문장이지만 예술계에는 유독 이 말을 하는 사람들, 들은 사람들이 많다. 단체장이나 예술감독 갑질사건에는 항상 등장하는 문장이기도 하다. 단체장도 이런 발화의 대상에서 예외가 아니라니.
https://t.co/Zr2D1OZkx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