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와 전장연에게는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못봤다, 할머니 임종을 못지켰다 라며 확인하지도 않은 사실로 온갖 폭언을 퍼붓더니, 직장인들 월급을 제때 못받게 하고 운동선수들의 대회 준비를 망치고 있는 저 극우 테러범들은 이분들 그냥 다중운집이에요 하고 이렇게 넋놓고 지켜만 본단 말이야?
모두가 20대 극우 남성 계층에 아부를 하려고 애쓰는 중임. 그러나 그들의 욕망 자체가 순수하지 않은데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맞춰 주는 것은 결국 우경화의 걸음일 뿐임. "저런... 섹스가 필요했구나.", "저런... 폭력을 풀 곳이 필요했구나...", "저런... 성소수자 보기가 싫었구나."
쟤네 시위안해본 티 내는게 원래 시위 끝나고 주변 상가가서 피해줘서 미안하단 의미로 팔아주고 그래야하는거임
그거 아니더라도 ㅈㄴ 힘들게 시위하고 동지들이랑 근처 맛집 가서 밥먹는게 얼마나 큰 힘이되는지를 모름
걍 지들 돈 안 쓰고 싶어서 김밥 보내라 뭐 보내라 하는데 거기가 무료급식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