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자.가장 중요한 건 내자신을 믿지 못하는 점. 차라리 암기하자. 암기에 매달리자. 내적독백. 조수미 머리와 몸에 새겨질 정도로 반복된 연습. 걷기만이 살길 유산소. 종이읽기. 내가 바라는 이미지 화면에 띄우기. 방치가 아닌 관리가 나를 우울하지않게. 나만의 공간. 힘든 과정도 아름답기
키 진짜 생각 많이 한다
행동경제 논문 쓰고 싶다면서 엔터 업계에 대한 생각을 얘기함 경제 위에 감정이 있고 회사에서 이런 보이지 않는 경제적 가치를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좋은 것을 사는 시대가 왔다, 그래서 키: 저 이런 논문 쓰고 싶어요
교수: 이새끼야그건진짜 교수들이나쓰는거야
인생에서 제일 희귀하고
압도적인 무기는 사실 용기임.
보통 지능이나 학벌, 돈 같은것들이
사람의 가장 귀한거라고 착각하지만
진짜 사람 급을 나누는 밑천은 결국
용기에서 나옴.
인류가 화성에 처음 쏘아 올린
탐사선 이름이 지혜가 아니라
용기(Spirit)로 이름 지었던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거임.
현실에서 무너지는 사람들을 보면
지혜나 머리가 모자라서가 아님.
그냥 미지의 영역으로 한 발
내디딜 용기가 없어서,
스스로를 내던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주저앉고 마는 거지.
근데 진짜 신기한게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우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더 좋은 것들이
계속 들어오기 시작함
나같경 독서모임을 하면서
평소에 절대 만나지 못할 사람들을 만났고
거기서 알게된 사람들 영향을 받아서
내 인생 전체의 궤도가 바뀌었음,,
진짜 하나를 좋아하기 시작하면
그 하나가 또 다른 하나를 데려오더라고,,
그렇게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모아가다보면
결국 그 것들이 모여
나의 삶 전체를 바뀌게 만들어주는 거 같음,,
★자연스럽게✨예뻐지는 10가지 방법
유튜버에서 성형·시술 최소화+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핵심 관리 포인트 영상을 봄.
① 이목구비보다 '조화'
1) 눈 크고 코 높은 게 예쁜 게 아님
→ 이목구비·분위기·얼굴형 조화가 핵심
2) 단점 하나에 꽂혀 고치면 밸런스 무너짐
→ 코만 세우면 시선이 코로만 감
② 성형은 똑똑하게 최소한만
1) 본연의 얼굴 크게 해치지않는 관리
→ 하나 고치면 또 다른 단점 보여 끝이없음
2) 상담 때 "인상·분위기 유지" 계속 강조하기
→ 1mm만 바뀌어도 이미지 확 달라짐
③ 단점에 집착 안 하기
1) 거슬리던 단점이 개성·매력일 수 있음
→ 중안부 길이·턱 각도도 지금은 만족
2) 외모 정병 시기엔 일단 참아보기
→ 신중하게 선택하기
④ 얼굴만큼 신체 비율
1) 얼굴뿐만 아니라 전체 분위기를 봄
2) 키·몸통·상하체 비율이 크게 좌우
→ 체중 감량·라인 관리도 이 때문
⑤ 붓기 케어로 입체감
1) 붓기 빠지면 윤곽 드러나 자연스레 예뻐짐
→ 아침엔 밋밋, 밤엔 콧대 살아 제일 예쁨
2) 사우나·반신욕으로 붓기 쫙 빼기
→ 소개팅은 붓기 빠진 밤이 유리
⑥ 다이어트 (뼈말라 목적 X)
1) 살 3~5kg 빼는 게 고가 리프팅보다
효과적임
2) 식·생활 습관 개선형으로 해야 유지됨
→ 안 찌는 체질로 바뀜
3) 공복 16시간이 속 편하고 잘 빠졌음
⑦ 피부는 잠·수분이 8할
1) 트러블·잔주름·톤·속광이 인상 좌우
2) 2~3시간 자면서 피부 좋은 사람 없음
→ 최소 6시간, 7시간 이상 권장
3) 물 하루 1.5L 이상
⑧ 표정도 관리 대상
1) 아무리 예뻐도 인상 쓰면 안 예뻐 보임
2) 무표정보다 평온한 미소 유지
→ 부정적 표정은 감정까지 부정적으로 만듦
⑨ 나 중심 자기 관리
1) 나 가꾸면 자신감 생기고 눈빛 달라짐
→ 눈빛 좋아지면 표정도 좋아지는 선순환
2) 미용실·홈케어·취미 뭐든 나 위한 것 꾸준히
⑩ 자세 교정은 성형급
1) 자세 교정이 얼굴 비대칭·얼굴형에 영향
→ 하체 무너지면 보상 패턴이 위로 올라옴
2) 배에 힘 주고 목 위로 당기듯 걷기
→ 코어가 받쳐줘 자세 유지 쉬워짐
자연미의 핵심은 단점을 다 고치는 게 아니라
조화를 지키며 붓기·피부·자세·표정을
꾸준히 관리하는 거라고. 🥺
내가 게으른건 의지 문제가 아님 이게 문제임
계획만 세우고 몸이 안 움직이는 분들이 딱 하나의 구조 때문에 평생 제자리걸음 하는 이유를 정리한 영상 봤음
1. 계획 세울 때랑 실행할 때 쓰는 뇌 부위가 아예 다름
계획을 짤 땐 도파민이 나와서 재밌는데,
막상 실행하려는 순간엔 공포·거부감을 담당하는
편도체가 더 우세해짐.
그래서 계획은 완벽한데 시작을 못 하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니라 뇌 구조 문제라는 거임
2. 이 상태를 방치하면 더 큰 문제로 번짐.
노력해도 안 되는 경험이 반복되면
학습된 무기력이 생기고, 거기다 자기비난까지
더해지면 몰입도는 더 떨어져서
회복이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에 빠짐
3. 해결법은 의도적 몰입임.
몰입장벽은 시험 전날처럼
위기감이 100까지 차야 겨우 넘음.
근데 관련 내용을 하루 2분씩 일초도 쉬지 않고 생각하면,
뇌가 "이건 중요한 정보"라고 인식해서
위기감 없이도 미리 몰입 상태로 들어갈 수 있음
4. 위기감만 기다린 사람과 의도적으로
몰입한 사람은 결과가 완전히 다름.
전자는 하루 전날에야 쫓기며 시작하지만,
후자는 여유 있게 심지어 이완된 상태로 집중할 수 있음.
이완 상태의 알파파는 긴장 상태의 베타파보다
아이디어도 잘 나오고 지치지도 않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오늘부터
하루 2분씩 그 주제를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됨
꿈이 큰데 실천이 안 되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몰입 장벽을 넘는 방법을 몰랐던 것뿐임
4억 모은 27세 여성이 알려주는 식비 절약 꿀팁.
이분 영상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자산 규모보다 식비였음.
작년 한 해 동안 외식비, 카페비 포함 식비가 20~30만 원 수준이라고 함.
한 달이 아니라 1년.
처음에는 “이건 거의 농사 짓는 수준 아닌가?” 싶었는데, 방법을 보니 생각보다 원리가 명확했음.
1. 배달과 외식을 거의 안 함.
진짜 핵심은 여기였음.
대부분 사람들은 식재료값보다 편의성에 돈을 씀.
점심 외식 1만 원.
퇴근 후 배달 2만 원.
주말 카페 1만 원.
하루 2~3만 원은 순식간임.
근데 이분은 직장도 도시락을 싸서 다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만드는 것도 아님.
전날 저녁 먹을 때 조금 더 만들어서 다음 날 점심까지 해결.
즉, 식사를 한 번 더 만드는 개념이 아니라
원래 하던 요리를 조금 더 만드는 개념.
2.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끝까지 먹음.
이게 은근히 어려움.
대부분 집 냉장고 열어보면
먹다 남은 김치,
반쯤 남은 양파,
유통기한 임박한 소스들.
결국 버리는 음식이 많음.
근데 이분은 냉장고 지도까지 만들어 놓고 관리함.
뭐가 들어있는지 기억하고,
있는 재료부터 소비함.
생각해보면 식비의 적은 비싼 음식보다
버려지는 음식일 수도 있음.
3. 비싼 식재료를 잘 안 삼.
삼겹살 대신 뒷다리살.
고급 과일 대신 제철 과일.
비싼 밀키트 대신 직접 조리.
영상 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안 먹는다”가 아니라
가성비 좋은 재료를 활용한다는 거였음.
4. 앱테크를 생활에 녹여버림.
보통 앱테크 하면 커피 한 잔 얻는 정도로 생각하는데,
이분은 아예 식비 예산에 편입시킴.
포인트를 모아서 장을 보고,
기프티콘을 상품권으로 바꾸고,
이벤트 포인트로 식료품을 구매함.
그래서 실제 현금 지출이 거의 없음.
4. 식비 절약의 핵심은 결국 집밥.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
“1년 365일 삼시 세끼를 거의 집에서 먹는다.”
솔직히 대부분 사람은 불가능할 수도 있음.
근데 여기서 배울 점은 있음.
식비가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싼 음식을 먹어서가 아니라,
귀찮을 때마다 돈으로 해결한다는 것.
배달.
편의점.
카페.
외식.
이게 쌓이는 거임.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이분은 식비를 줄였지만 삶이 불행해 보이지 않았음.
오히려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로
스테이크도 해먹고,
바비큐도 해먹고,
먹고 싶은 건 집에서 만들어 먹음.
결국 절약의 핵심은 굶는 게 아니라
같은 만족을 더 싸게 얻는 방법을 찾는 것 아닐까?
1년 식비 20만 원은 솔직히 따라 하기 어렵다.
근데 배달을 절반으로 줄이고,
점심 도시락만 싸도 대부분 사람은 한 달에 20~30만 원은 충분히 아낄 수 있을 것 같음.
(이분 유튜브 보다가 입 벌어지고 나옴. 반성함)
不快を感じた瞬間にスマホを触る。 動画をつける。何かを食べる。
その反射的な行動が、すぐ不安になる脳を作る。
Anna Lembkeはスタンフォード大学の精神科医で、ドーパミンと依存症研究の第一人者。彼女が言う。
逃げるたびに、脳は「不快は耐えられないもの」と記録する。毎日積み重なって神経系が書き変わる。何も危険なことが起きていないのにパニックになる。それは性格じゃない。毎日の反射が作った回路だ。
逆をやると、回路は変わる。3つだけ。
① 不快をそのまま感じる。退屈、焦り、気まずさを感じた瞬間にスマホを触らない。5分だけ、そのままでいる。これだけで回路は変わり始める。
② 冷水シャワーを30秒。意図的に不快に入る訓練。「不快=危険」という誤学習がリセットされる。毎日のお風呂の最後にやると良い。
③ 不快を感じたら身体を動かす。散歩でも腕立てでもいい。身体を動かすと、脳はその不快を「処理できた」と記録する。逃げたときとは真逆の回路が強化される。
神経系は筋肉と同じだ。 不快に慣れさせることができる。この3つのうちどれかやるだけでも、脳は書き換わる。
주위에 adhd 개심한 사람있는데 거의 칸트처럼 살어 진짜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루틴 존나 무지성으로 칼같이 지키며 살아감... 친해지고 알게됐는데 모든걸 이미 정해둔다함..비가 오나 눈이오나 시간맞춰 움직이며 사는거임 심지어 친구들이랑 놀수잇는 시간이런거 다 정해두고 그 시간에만 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