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하나 끊었을 뿐인데 사람이 이렇게 바뀔 수 있음
배우 황정민 최근 모습 보고 다들 놀람
예전에 늘 불그스름했던 피부톤이 완전히 정리됨
얼굴선도 훨씬 갸름해짐
여기에 스타일링까지 세련되게 바뀌면서
분위기 자체가 확 젊어���
알고 보니까 한동안 술을 끊고 지냈다고 함
몇 달 동안 한 방울도 안 마셨다는 얘기까지 나옴
그동안 얼굴 붉은기 때문에 술 많이 마시는 이미지로 오해도 많이 받았는데
사실 이 붉은기는 원래 체질적인 부분도 있었다고 함
근데 그 체질까지 술을 끊으니까 눈에 띄게 좋아진 거임
피부 톤 하나 정리됐을 뿐인데 인상 자체가 달라짐
이거 보고 있으면 진짜 금주가 외모에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체감됨
얼굴 좋아지고 싶으면
비싼 시술보다 술부터 끊는 게 답일 수도 있음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는 생활습관
기초대사량은 가만히 있어도 우리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입니다. 평소 습관이 좋지 않으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살이 더 쉽게 찌고, 빼기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단백질이 부족한 식습관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집니다.
✔ 물보다 당분 음료를 자주 마시는 습관
불필요한 당 섭취가 늘고 식습관도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 늦은 밤 식사하는 습관
야식이 ���으면 체중 관리와 신진대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식사를 5분 만에 끝내는 습관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과식하기 쉬워집니다.
✔ 하루 활동량이 너무 적은 생활
움직임이 부족하면 근육 사용이 줄어 기초대사량 유지에 불리합니다.
✔ 수면 시간이 매일 불규칙한 습관
호르몬 균형이 흔들려 식욕과 대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푸는 습관
과도한 열량 섭취가 반복되면 체중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
몸이 에너지를 아끼려는 상태가 되어 기초대사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근력운동 없이 체중만 줄이려는 습관
근육이 함께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집니다.
결국 기초대사량은 타고나는 것보다 생활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잘 먹고, 꾸준히 움직이고, 충분히 자는 습관��� 몸을 가장 건강하게 바꿔줍니다.
29살인데 취업 안돼서 죽을 맛이다
나름 수도권 4년제 나왔는데
2년 전에 계약직으로 일한 경력빼고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임
커뮤에선 알바라도 하라길래 오늘 면접 보고 왔거든
근데 엄마한�� 말하니까
엄마: "곧서른인데 알바는 좀 아니지 않니?"
나: "돈은 벌어야지 밥벌이라도 하려고"
엄마: "직장 다닐 생각을 해야지 그다 진짜 늦어"
나:"나도 알아 근데 안 되잖아"
중소기업 몇십 군데에 이력서 넣었는데 연락 한 통 못 받은 거 엄마도 대충 알고 있음
나: "알바하면서 정규직 알아볼게"
엄마: "진작 알아 봤어야지 서른 전에는 자리 잡아야 되고"
나: "취업 준비만 하면서 쉴 순 없잖아"
엄마: "어휴"
나:"아 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 거야"
이 대화만 무한 반복임
솔직히 지금 알바라도 안 하잖아?
정신적으로 고립돼서 증 걸릴 것 같음
기생충 마냥 살기 싫어서 그런 건데
내가 잘못살고 있는 건가 싶다
인종차별 당한 한국인의 게시글
안녕하세요.
아쉬운 마음에 남아공-캐나다 경기를 방콕 펍에서 보고 나오던 중,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시는 분을 목격해 제보드립니다.
해당 분이 계속 대���민국에 대해 욕설을 하시길래 저는 “후회하지 마세요.“라는 말 한마디를 했고, 이후에도 저를 향해 지속적으로 욕설 및 인종차별 적인 행동을 퍼부었습니다.
당시 태국 방콕 스쿰빗 소이 20 엘가우초에 앉아 계셨던 분입니다.
혹시 당시 상황을 목격하셨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계신 분이 계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홍명보 사임하는 거 보는 축구 유튜버들 표정
라이브도 아니고 녹화로,
엠바고까지 걸고 사임 선언문만 낭독했음
질문은 안 받음
선언문 읽는 데 5분도 안 걸렸��,
그대로 주머니에 손 꽂고 퇴장했음
한국 축구를 몇 년은 퇴보시킨 행보를 보여놓고
마지막 모습이 이거임
48개국 체제에 32강 8자리나 열어줬는데 12개 조 3위 중 10위로 탈락
최종 순위 34위
1954년 첫 출전 이후 역대 최악 성적임
근데 사임 선언문 5분 읽고 질문도 안 받고 손 꽂고 나가는 그 태도가
“나 사임했으니까 책임 다 졌다”
는 것처럼 보이는 거잖아
졌으면 최소한 왜 이렇게 됐는지
설명이라도 하든가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는 표정으로
그걸 지켜보는 유튜버들 얼굴이
지금 이 글 쓰는 내 얼굴이랑 똑같음
취준생, 직장인들아….
인생에서 이것만은 제발 하지마.
이미 일어난 일 곱씹기.
아직 일어나지 않은일 걱정하기.
나는 이 두 가지 습관으로
내 인생을 정말 많이 괴롭혔어…
근데 생각해 보니
과거는 이미 끝났고,
��래는 아직 오지 않았잖아.
결국 바뀌는 건 없고
불안만 더 커지더라구..
퇴사 후
내가 가장 먼저 고치고 있는 습관도
바로 이 반추야.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누릴 자격이 있어….!
(긴 글이라 댓글로 이어볼게…)
인생 ㅈㄴ힘들다 싶으면 사랑할걸 찾아야함
덕질이든 취미든 뭐든 깊게 빠져야해
제일 정병 시기에 최애를 만나 살 수 있었음
뭔가 열심히 사는거에 자극 받아서
주7일새벽야근(야근수당X 주말수당X) 삶을 버틸 수 있었어
지금은 덕질 많이 안하지만
그 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음
날 살려줘서 너무 고마워…
아 근데 현��� 인간은 추천 안해
정병시기엔 현실 인간 만나는거 아니야
이상한 인간 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