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4년도에 달러예금 7.8% 이율 있는곳에 예치 시켜놓았다.
내가 왜 달러예금을 들고있는지 더 또렷해졋다.
1.원화 약세 올 때 환차로 방어
2.환율이 애매해도 이자로 시간 버는 구조
참고로 “지금 환율이 만기까지 그대로”면 이자만 원화로 대략 +1.94억 정도인데,
반대로 환율 내려가면 원화 기준 수익은 줄 수 있다
이건 한 방 베팅이 아니라 보험+캐리다
까악
지금 1,000만 원 넣으면 5년 뒤?
환율을 모르면 해외 투자는 도박이다.
계산해 보면 환율의 무서움이 보인다.
1,000만 원을 환율 1,300원에 달러로 바꾼다.
약 $7,692가 된다.
이 달러 자산이 5년간 연 8% 수익을 냈다고 가정한다.
복리로 불어나면 $11,315가 된다.
자산 자체의 수익률은 47%이다. 훌륭한 성과이다.
하지만 이 $11,315를 원화로 다시 바꿀 때 진짜 수익이 결정된다.
시나리오 A: 환율 상승 (1,300원 -> 1,450원)
$11,315는 1,641만 원이 된다.
총 수익률은 64.1%이다. 환차익이 자산 수익에 날개를 달아준다.
투자 성공의 정석이다.
시나리오 B: 환율 하락 (1,300원 -> 1,150원)
$11,315는 1,301만 원이 된다.
총 수익률은 30.1%이다.
자산 수익 47%가 환차손에 의해 17%p 넘게 깎여나간다.
해외 투자의 성과가 64%가 될지 30%가 될지는 전적으로 환율에 달렸다.
자산이 잘 올라도 환율이 똥을 싸면 수익은 반토막 난다.
환율을 모르면 당신의 수익은 운에 맡겨진다.
해외 투자 시 환율 방어는 필수이다.
계산해보면 답이 나온다.
까악
AI 트레이딩으로 돈 버는 유일한 사람은, AI 트레이딩 강의를 파는 사람이다.
이 문장을 읽고 화나는 사람이 많다는 게, 그 자체로 이 글이 맞다는 증거다.
AI로 트레이딩 한 번 해본 사람은 다 안다.
백테스트에선 연 300% 나오는 전략이, 실전에 붙이면 3개월 만에 -40%로 꺼진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이유는 네 가지다.
① 과거 데이터에 맞춘 모델은 과거 시장 구조에서만 작동한다. 시장이 다음 국면으로 넘어가는 순간, 네 "엣지"는 첫날부터 사라진다.
② 진짜 엣지는 작다. 수수료와 슬리피지가 그 작은 엣지를 거의 다 먹는다. 네가 혼자 찾은 엣지는, 퀀트 펀드가 10년 전에 이미 찾고 버린 거다.
③ 손실 구간이 오면 너는 반드시 봇을 끈다. "이번엔 다르다"며 수동 개입을 한다. 봇이 실패하는 게 아니라, 네가 봇을 실패시키는 거다.
④ 진짜 작동하는 모델은 공개되지 않는다. 공개된 모델은 공개되는 순간 돈을 못 버는 모델이 된다.
AI는 "돈을 대신 벌어주는 기계"가 아니다.
AI는 "네가 이미 알고 있는 패턴을 빠르게 실행해주는 손"이다.
패턴을 네가 모르는데 AI한테 맡기면, 너는 자동화된 바보가 되는 거다.
AI 트레이딩이 돈을 못 버는 이유는 AI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이 시장에서 돈 버는 방법이 원래 공개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트레이딩에서 유일하게 작동하는 "AI"는, 네 눈과 손을 연결하는 네 뇌다.
까악
Kaiko 오늘자 보고서 기준, 한국이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량의 30%를 차지한다.
그 30% 안에서, 알트코인이 85%다.
비트코인은 9%.
이더리움은 6%.
한국 개미의 10명 중 1명만 BTC를 만지고 있다는 뜻이다.
한국 주간 평균 거래량은 $260억. 일본 엔화 월간 거래량이 $20~30억이니까, 한국이 일본의 약 40배를 일주일마다 돌린다.
전 세계 알트코인 시장의 절반 이상을, 인구 5천만의 나라 하나가 만들고 있다.
글로벌 고래들이 이 숫자를 매일 본다.
고래들한테 한국은 "시장"이 아니다. "먹잇감 풀" 이다.
알트 시즌 고점에서 해외 차트는 이미 꺾였는데 업비트만 혼자 올라가는 그림, 지난 사이클에도 봤잖아. 그 시점 업비트에 들어간 돈이 고래의 마지막 출구 유동성이었다.
한국인이 알트 85%인 진짜 이유.
호기심도 공부도 아니다.
도박이다.
누구도 알트를 투자라고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말로만 투자라고 부를 뿐이다.
사는 순간 심정은 "한 방", 파는 순간 심정은 "존버".
이 두 단어는 투자 용어가 아니라 카지노 용어다.
네가 알트를 사는 순간, 너는 트레이딩이 아니라 카지노에 앉아 있다.
그걸 인정하는 순간 카지노 룰을 지킬 수 있다.
첫 번째 룰은, "잃어도 되는 돈만 들고 들어간다" 다.
까악
X 정직원이 매력적인 건 돈이 아니다.
"X가 나한테 돈을 줬다"는 그 문장 자체가 매력이다.
팔로워·조회수·알고리즘이라는 거대한 기계가, 내 존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해줬다는 감각.
그게 이 밈의 진짜 연료다.
근데 이 감각은 덫이다.
한 번 인정받은 사람은 그 인정을 유지하려고 더 쓴다.
놓치고 싶지 않아서, 조회수가 잘 나오는 주제를 골라 쓴다.
자기 색깔이 옅어지기 시작한다.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게 아니라, 기계가 좋아하는 걸 쓴다.
네 글이 네 생각이 아닌 날, 넌 X의 정직원이 아니라 X의 외주 직원이다.
차이가 뭐냐면, 외주는 언제든 잘린다.
진짜 무서운 건 주급이 끊기는 순간이 아니다.
3년 뒤 네 타임라인을 스크롤하다가, 네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한 줄도 기억 안 나는 순간이다.
인정은 중요하다.
그런데 네 인정을, 플랫폼 알고리즘에게 맡기지 마라.
네가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글을 써라.
그 글 한 편이, 주급 100번보다 남는다.
까악
비트코인이 문제가 아니라, 네가 문제다.
이 문장을 읽고 불쾌한 사람이 제일 많다는 게, 바로 이 글이 맞다는 증거다.
가격이 떨어지면 시장이 미쳤다고 한다.
가격이 오르면 세력이 흔든다고 한다.
옆으로 기면 지루하다고 한다.
어느 상황이든 네 판단은 잘못이 아니고, 잘못은 항상 바깥에 있다.
나도 저 구간을 한 바퀴 돌았다. 100만불을 태우고 나서야 알았다.
시장은 매번 다르게 생겼지만, 내 실수는 매번 같은 모양이었다.
· 진입 기준 없이 들어간다
· 손절선 없이 버틴다
· 익절은 조금만 먹고 튄다
· 다음 포지션은 복수심으로 들어간다
이 네 줄은 사이클을 바꿔도 안 바뀐다.
네가 안 바꾸면, 10년 뒤 네 차트도 똑같이 생겨 있다.
비트코인은 네 거울이다.
깨진 거울 탓하지 말고, 내 얼굴부터 봐라.
까악
비트코인 보유자의 68%가 1년 넘게 자기 지갑에서 코인을 안 움직였다.
이 숫자, 한 번만 보면 그냥 통계다.
두 번 보면 무섭다.
이 사람들은 2024년 반감기 이후 한 번도 팔 생각을 안 한 거다.
거기에 기관·ETF까지 매집하고 있다.
근데 가격은 옆으로 기고 있다.
물량이 증발하고 있는 상태에서 가격이 안 움직인다는 건, 유통량을 쥐고 있는 쪽이 아직 팔 생각을 안 한다는 뜻이다.
나는 이번 주부터 현물 BTC 비중을 조금씩 올리기 시작했다.
"언제 터지냐"가 아니라 "터질 때 내가 있냐"의 게임으로 보고 있다.
까악
S&P500에서 상위 10개 종목이 시가총액의 35%를 차지한다. 이건 2000년 닷컴 버블 때보다 높은 수준이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재테크는 거창한 기술이 아니다.
기본만 지키면 돈은 알아서 불어난다.
복잡하게 생각해서 망하는 거다.
1. 일단 아껴라. 시드머니가 없으면 시작도 못 한다
투자의 기본은 저축이다. 종잣돈이 없으면 수익률이 100%여도 푼돈이다.
2. 복리의 마법을 믿어라. 시간은 최고의 무기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이득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3. 모르는 것에는 손도 대지 마라. 공부가 먼저다
남들 따라 주식 사고 코인 사면 무조건 깨진다. 네가 설명할 수 있는 곳에만 돈을 넣어라.
4. 분산 투자로 리스크를 관리해라. 한 방은 없다
모든 돈을 한 바구니에 담으면 깨지는 순간 끝이다. 자산을 쪼개서 방어력을 높여라.
5. 시장의 소음을 무시해라. 원칙만 지킨다
일희일비하면 뇌동매매하게 된다. 정해진 계획대로 기계처럼 움직여라.
재테크는 심리 싸움이다.
기술보다 멘탈이 수익률을 결정한다.
이것만 알면 된다
결국 조급함을 버리고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부자가 된다.
공감하면 리포스트
까악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68%가 1년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미국 주식은 복잡할 게 하나도 없다.
돈 버는 원리는 전 세계 어디나 똑같다.
다만 판이 더 크고 투명할 뿐이다.
1. 환전과 거래 시간부터 익혀라
밤에 열린다고 잠을 포기할 이유가 전혀 없다.
예약 주문 시스템을 활용하면 자는 동안에도 돈이 일한다.
2. 개별 종목이 어렵다면 지수 ETF를 사라
어떤 기업이 1등 할지 고민하는 건 시간 낭비다.
QQQ와 SPY는 미국 시장의 성장을 그대로 내 것으로 만든다.
3. 환율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달러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안전자산이다.
환율 높다고 주저하면 상승장의 수익은 영원히 남의 것이다.
4. 장기 우상향의 역사를 믿어라
미국 시장은 수많은 위기를 겪고도 결국 신고가를 경신했다.
단기 조정에 쫄아서 팔면 복리의 마법은 절대로 누릴 수 없다.
5. 소액으로 일단 진입부터 해라
책 10권 읽는 것보다 1주 매수하는 게 실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
내 돈이 들어가야 비로소 세상 돌아가는 판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려운 경제 용어 몰라도 된다.
세상을 지배하는 기업들이 어디에 있는지 봐라.
그곳에 내 돈을 묻어두는 게 핵심이다.
미국 주식은 공부가 아니라 결단의 영역이다.
이것만 알면 된다.
당신의 픽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까악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68%가 1년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미국 주식은 복잡할 게 하나도 없다.
돈 버는 원리는 전 세계 어디나 똑같다.
다만 판이 더 크고 투명할 뿐이다.
1. 환전과 거래 시간부터 익혀라
밤에 열린다고 잠을 포기할 이유가 전혀 없다.
예약 주문 시스템을 활용하면 자는 동안에도 돈이 일한다.
2. 개별 종목이 어렵다면 지수 ETF를 사라
어떤 기업이 1등 할지 고민하는 건 시간 낭비다.
QQQ와 SPY는 미국 시장의 성장을 그대로 내 것으로 만든다.
3. 환율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달러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안전자산이다.
환율 높다고 주저하면 상승장의 수익은 영원히 남의 것이다.
4. 장기 우상향의 역사를 믿어라
미국 시장은 수많은 위기를 겪고도 결국 신고가를 경신했다.
단기 조정에 쫄아서 팔면 복리의 마법은 절대로 누릴 수 없다.
5. 소액으로 일단 진입부터 해라
책 10권 읽는 것보다 1주 매수하는 게 실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
내 돈이 들어가야 비로소 세상 돌아가는 판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려운 경제 용어 몰라도 된다.
세상을 지배하는 기업들이 어디에 있는지 봐라.
그곳에 내 돈을 묻어두는 게 핵심이다.
미국 주식은 공부가 아니라 결단의 영역이다.
이것만 알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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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악
한 DAO 거버넌스 참여자가 프로토콜 투표로 수백만 달러의 자금 방향을 결정한 실제 경험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다 방법이 있다.
1. 금은 수익을 내는 도구가 아니라 자산을 지키는 방패다
주식처럼 몇 배 오르길 기대하지 마라. 세상이 흔들릴 때 내 돈을 지켜주는 보험일 뿐이다.
2. 실물 금 사서 장롱에 넣는 짓은 그만해라
살 때 세금 내고 팔 때 수수료 떼면 이미 손해다. 증권사 계좌로 금 현물이나 ETF를 사는 게 가장 빠르고 싸다.
3. 달러 가치와 반대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달러가 강세면 금값은 힘을 못 쓴다. 달러 가치가 떨어질 것 같을 때가 금을 살 타이밍이다.
4. 원자재는 변동성이 매우 크다
석유나 구리는 경기 상황과 전쟁 여부에 따라 미친 듯이 널뛴다. 초보가 감당할 영역이 아니니 비중 조절 못 하면 계좌 녹는다.
5. 배당이나 이자가 없다는 점을 명심해라
금은 들고 있어도 새끼를 치지 않는다. 오직 가격이 오를 때만 수익이 난다는 한계를 알고 진입해야 한다.
남들 산다고 따라가는 건 투자가 아니다.
성격 급한 사람은 원자재 근처에도 가지 마라.
기다릴 줄 아는 사람만 이 판에서 살아남는다.
이것만 알면 된다.
금은 욕심을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공포를 관리하는 보험이다.
자산의 10퍼센트만 떼어 세상의 불확실성에 대비하라.
까악
알트코인 시즌은 더 이상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오지 않을 수 있는 구조적 이유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경제 기사에서 고용지표 나올 때마다 머리 아픈 거 다 안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신호일 뿐이다.
1. 비농업 고용지표가 핵심이다
농사짓는 사람 빼고 새로 직업을 가진 사람이 몇 명인지 보여준다.
이 숫자가 예상보다 높으면 경제가 아주 활발하게 돌아간다는 증거다.
2. 실업률은 물가와 직결된다
실업률이 지나치게 낮으면 기업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월급을 올린다.
월급이 오르면 물가가 뛰고 결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는 명분이 된다.
3. 시간당 평균 임금의 상승폭을 봐라
사람들 지갑이 두꺼워지는 속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임금이 가파르게 오르면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시장은 긴장한다.
4. 연준의 금리 결정은 고용에 달려 있다
고용이 탄탄하면 금리를 높게 유지해도 경제가 버틴다고 판단한다.
반대로 고용이 꺾이면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금리를 내리기 시작한다.
지표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건 하수들이나 하는 짓이다.
전체적인 고용의 질과 방향성을 읽어야 돈이 보인다.
숫자 뒤에 숨은 심리를 파악하는 게 진짜 실력이다.
어려운 용어에 매몰되지 마라.
결국 고용은 금리를 움직이고 금리는 네 자산 가치를 결정한다.
이것만 알면 된다
고용이 너무 뜨거우면 금리가 오르고 시장은 차갑게 식는다.
까악
손절매 라인을 정하지 않고 투자한 3년간, 가장 큰 손실 종목 TOP 3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경기침체는 괴물이 아니다.
자본주의가 너무 달려서 과열된 열기를 식히는 과정이다.
준비된 사람에게는 인생을 바꿀 기회가 된다.
1. 현금이 곧 실력이다
평소에는 가치 없던 현금이 침체기에는 왕이 된다.
좋은 물건이 싸게 나와도 돈이 없으면 구경만 해야 한다.
2. 부채라는 폭탄을 제거해라
경기가 나빠지면 금리는 요동치고 소득은 불안해진다.
이자 갚느라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빚부터 줄여서 몸을 가볍게 한다.
3. 가짜와 진짜를 구별해라
돈이 풀릴 때는 아무거나 다 오르지만 침체기에는 거품이 빠진다.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 1등 기업과 우량 자산에만 집중한다.
4. 시장의 소음을 차단해라
뉴스는 항상 늦고 공포를 과장해서 조회수를 올린다.
남들 다 곡소리 낼 때가 사실은 바닥에 가깝다는 점을 기억한다.
5. 하락장을 공부의 기회로 삼아라
상승장에는 누구나 전문가지만 하락장에는 진짜만 남는다.
자산이 왜 떨어지는지 분석하고 다음 상승장을 미리 설계한다.
공포는 무지에서 온다.
알면 기회고 모르면 재앙이다.
이것만 알면 된다.
프리마켓 브리핑을 매일 받아보려면 팔로우
까악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변화가 크립토 시장 방향성을 2주 먼저 보여준다는 데이터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환율은 전혀 복잡한 게 아니다.
그저 돈과 돈 사이의 가격표다.
물건값이 변하듯 돈의 값어치도 매일 변한다.
이 흐름을 모르면 내 자산이 왜 녹아내리는지도 모른다.
지금부터 핵심만 딱 짚어준다.
1. 환율이 오르면 내 지갑 속 원화 가치는 떨어진다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우리 돈의 가치가 낮아졌다는 뜻이다.
어제는 천 원에 사던 달러를 오늘은 천이백 원 줘야 산다면 내 돈의 힘이 약해진 것이다.
2.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환율은 즉각 반응한다
돈은 이자를 더 많이 주는 곳으로 흐르는 법이다.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으면 사람들은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러 가기 때문에 환율이 오른다.
3. 주식 시장과 환율은 시소처럼 반대로 움직인다
환율이 급등하면 외국인 투자자는 한국 주식을 던지고 시장을 떠난다.
환전할 때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주식을 팔아 달러로 바꿔서 나가기 때문이다.
4. 경제 위기가 닥치면 달러는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방패다
전쟁이나 금융 위기가 터지면 전 세계는 약속이라도 한 듯 달러를 찾는다.
불안할수록 환율이 치솟는 이유는 달러가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안전자산이기 때문이다.
환율을 모르는 투자는 눈 가리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세상의 돈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지표다.
이것만 알면 된다.
환율은 달러라는 거인과 원화라는 아이의 힘겨루기 결과물이다.
자세한 분석은 스레드에서 계속
까악
미국 상업용 부동산 부실이 지방은행으로 전이되는 시나리오, 타임라인을 정리했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연준이 뭔지 금리가 왜 중요한지 모르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복잡한 경제학 지식은 필요 없다.
딱 4가지만 머리에 넣어라.
1. 연준은 전 세계 돈의 수도꼭지를 쥐고 있는 주인이다
미국 중앙은행을 뜻한다. 이들이 수도꼭지를 잠그면 시장에 돈이 마르고 열면 돈이 넘친다.
2. 금리는 돈을 빌리는 가격이다. 금리가 오르면 자산 가격은 내려간다
돈 빌리는 값이 비싸지면 기업도 개인도 투자를 줄인다. 안전한 은행 이자가 높은데 굳이 위험한 곳에 돈을 쓰지 않는다.
3. 물가가 미친 듯이 오르면 연준은 금리를 올린다
자장면 값이 너무 비싸지면 서민이 죽는다. 연준은 금리를 올려서 시장에 풀린 돈을 회수해 억지로 물가를 잡는다.
4. 연준과 싸우지 마라. 시장의 큰 흐름은 연준이 정한다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긴축 구간에는 무리하게 배팅하는 게 아니다. 그들의 의중을 파악하는 게 투자의 시작이다.
뉴스를 봐도 모르겠다면 원리만 기억해라.
금리가 오르면 내 지갑에서 나갈 돈이 많아지고 자산 시장은 얼어붙는다.
반대로 금리가 내리면 시장에 돈이 풀리고 자산 가격은 기지개를 켠다.
이것만 알면 된다.
까악
버크셔 해서웨이의 현금 보유량이 사상 최대인 1,570억 달러를 넘었다. 버핏이 보는 시장은 우리와 다르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미국 주식은 복잡할 게 하나도 없다.
돈 버는 법은 이미 정해져 있다.
방법은 단순한데 실천을 안 할 뿐이다.
1. 환율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한다
달러 비싸다고 기다리는 사람이 제일 미련하다.
적립식으로 매수하면 환율 리스크는 알아서 상쇄된다.
2. 개별 종목 분석할 시간 없으면 지수 ETF 사라
종목 공부한답시고 하루 종일 유튜브 뒤적거리지 마라.
S&P 500 지수만 따라가도 시장 평균은 무조건 먹고 들어간다.
3. 밤마다 시세 확인하며 잠 설치지 마라
미국 주식의 핵심은 시차를 이용한 강제 방치다.
자고 일어나면 올라 있는 계좌를 즐기는 게 진정한 투자다.
4. 배당금은 소액이라도 무조건 재투자한다
배당금 들어왔다고 소고기 사 먹으면 평생 제자리다.
그 돈으로 주식 한 주 더 사는 습관이 진짜 부를 만든다.
5. 하락장이 오면 고마워하며 수량을 모은다
공포에 질려 매도 버튼 누르는 순간 모든 기회는 사라진다.
미국 시장은 역사적으로 모든 위기를 이겨내고 우상향했다.
이것만 알면 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시장에 내 자본을 던져두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까악
코로나 폭락장에서 전 재산을 투입한 투자자의 3년 후 결과, 그리고 그가 말하는 진짜 교훈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
테마주는 돈이 복사되는 마법이 아니다.
자칫하면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것부터 배워라.
1. 뉴스가 떴을 때 들어가면 이미 늦었다
선반영이라는 말을 머릿속에 깊이 박아라.
네 귀에 들린 소식은 이미 전 국민이 다 아는 죽은 정보다.
2. 상한가 따라잡기는 고수의 영역이다
초보가 감당할 수 있는 변동성이 아니다.
달리는 말에 무작정 올라타면 떨어질 때 뼈도 못 추린다.
3. 기업 실적과 테마는 아무 상관이 없다
실적 따지며 가치투자 운운하는 순간 망한다.
테마주는 오직 시장의 기대감과 돈의 힘으로만 움직인다.
4. 익절은 항상 옳고 손절은 생명줄이다
수익 줄 때 챙겨 나오고 손실은 칼같이 잘라라.
미련을 갖는 순간 네 계좌는 순식간에 녹아내린다.
이것만 알면 된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서 들어가고 두발 앞서서 도망쳐라.
까악
ETF의 숨겨진 비용: 스프레드,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세금 효율성까지 총비용 분석
내가 10년 전에 가치주를 제대로 알았으면 5억은 더 벌었을 거다.
1. 싸다는 이유만으로 망해가는 사양 산업 주식을 샀다.
업황이 죽어가는 줄도 모르고 덤볐다가 3년 만에 원금의 40%를 날렸다.
2. 고배당이라는 유혹에 빠져 성장성 제로인 기업에 몰빵했다.
주가는 반토막 났고 배당금은 쥐꼬리라 기회비용만 1억 원 넘게 손해 봤다.
3. 재무제표 숫자만 믿고 대주주의 도덕적 해이를 무시했다.
갑작스러운 거래 정지로 내 피 같은 돈 8천만 원이 묶여 사실상 휴지조각이 됐다.
4. 가치주가 제값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바닥에서 던졌다.
내가 팔자마자 6개월 뒤에 주가가 3배 오르는 것을 보며 2억 원의 수익 기회를 날렸다.
5. 자산주라고 땅 많다는 소문만 믿고 묻지마 투자를 했다.
현금 흐름 없는 땅은 세금만 축낸다는 사실을 몰랐고 인플레이션 대비 1억 원 이상 손해다.
가치 투자는 단순히 저렴한 주식을 찾는 게임이 아니다.
미래의 현금 흐름을 읽지 못하면 그것은 가치주가 아니라 쓰레기다.
공부하지 않고 시간만 태우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방치다.
지금이라도 이 사실을 알았으니 다행이다.
너희는 나 같은 실수 반복하지 마라.
싼 게 비지떡인 주식을 가치주로 착각하는 순간 자산은 녹아내린다.
자산 배분 전략 상세 분석은 스레드에서
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