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사장님의 영업 방식
남자들이여! 꽃을 사라
▪️ 싸웠습니까?
▪️ 결혼 기념일입니까?
▪️ 생일입니까?
▪️ 뭔가 잘 못 한거 같습니까?
그 꽃이 질때까지는 안전을 보장합니다
이 정도면 꽃을 안 살 수가 없겠는데ㅋㅋㅋ
"뭔가 잘못한거 같습니까 ㅅㅂ ㅋㅋㅋㅋㅋ"
"꽃이 질 때까지 안전보장? ㅋㅋㅋ 어디서 구라를
30분 본다.."
오픈AI, 몸값 1.4조 → 1.25조 달러로 1,500억 달러 깎음 ㅋㅋㅋ 그래도 비상장 1등 자리는 노리는 중 🤯
블룸버그 레베카 토렌스 기자가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에서 전한 내용임.
1️⃣ 할인 들어간 라운드
"총 조달 규모는 9월 말 보도대로 약 300억 달러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조금 내려왔습니다. 이제 기업가치는 1조 2,500억 달러입니다.
이전 가격보다 1,500억 달러 낮습니다. 시장 전반의 가격 민감도를 반영한 겁니다."
"코튜 매니지먼트가 이번 라운드 공동 주도를 논의 중입니다. 아랍에미리트 쪽 투자자들과 함께입니다."
2️⃣ 돈이 급한 건 아니라는데
"오픈AI가 돈이 필요해서라기보다 투자자들이 원해서 하는 라운드로 포지셔닝되고 있습니다.
다만 대규모 컴퓨트 계약이 있습니다. 하는 일이 싸지 않으니 돈은 분명 쓸 데가 있습니다.
이 돈은 상장까지 가는 일종의 다리입니다.
원래 이르면 올해 상장할 계획이었지만, 이제 빨라야 내년을 보고 있습니다."
3️⃣ 앤트로픽과 몸값 레이스
"앤트로픽의 직전 비상장 기업가치는 9,650억 달러, 오픈AI는 8,520억 달러였습니다.
이번 라운드가 성사되면 오픈AI가 앤트로픽을 넘어 테크 비상장사 최고 몸값이 됩니다.
다만 앤트로픽은 이르면 11월에 상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관점에서 보면 AI 최대어도 할인 없이는 돈을 못 받는 장이라는 신호임. 이번 주 나스닥 급락과 AI 설비투자 의심이 비상장 가격표까지 번진 셈임.
결론:
AI 버블론 나오니까 1등도 1,500억 달러 세일 들어감 ㅋㅋㅋ
그래도 1.25조 달러면 여전히 지구 최고가 스타트업임
카페 쓰레기통 뚜껑이 점점 작아지는 이유
"카페에서 쓰레기통 구멍을 왜 이렇게 작게 만드세요? 불편해요.
옛날처럼 트레이를 그냥 쑥 넣으면 버려지는 스타일이 좋아요."
여기에 달린 자영업자 답글이 레전드
"자영업 초창기에 쓰레기 편히 버리시라고 100리터 비닐채로 놔둔적 있었는데
집에서쓰던 씽크대 상판버린놈이랑 선풍기랑 도마 버리고간 놈도있었음"
"소수의 도라이들 때문에
사회 전체가 낮은 신뢰를 기대하게 하는건
국가적으로 정말 큰 손해인것 같음"
"이미 돈주고 버리시는 겁니다. (종량제봉투)"
피터 틸 "제가 가장 존경하는 빌더들은 독특하고 오래가는 비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머스크와 잡스를 '비모방적(Non-mimetic)' 빌더 투톱으로 꼽음.
월터 아이작슨의 새 팟캐스트 'The Builders' 22일 공개분임(9월 16일 녹화).
1️⃣ 군중의 지혜, 군중의 광기
"군중의 지혜도 있지만, 군중의 광기도 있습니다.
모든 빌더의 특징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존경하는 빌더들은 다소 독특하고 오래 유지되는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비전은 어떤 제1원칙(First Principles)이나 확고한 생각에서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2️⃣ 화성이라는 엉뚱한 생각
"일론이 화성에 가겠다는 건 좀 엉뚱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흔한 생각은 분명 아니었습니다.
그 생각은 엄청난 것을 낳았습니다. 성장과 건설의 새 길을 열었죠.
그가 하지 않았다면 아마 영영 일어나지 않았을 일입니다."
3️⃣ 잡스의 조합
"그래서 저는 여전히 일론과, 어떤 면에서는 스티브 잡스를 두 명의 위대한 비모방적 빌더로 꼽습니다.
잡스는 이 모든 조각을 모았습니다. 조각들은 이미 세상에 있었지만, 그는 그걸 독특하게 엮어 인터넷이 되는 폰을 내놓았습니다."
틸은 이 말을 르네 지라르의 '모방 욕망' 이론을 설명하다 꺼냄. 남과 같은 걸 원하는 경쟁은 소모적인 지위 싸움이 되기 쉽다는 이론임.
핵심은 큰 가치는 남들이 안 하는 방향에서 나온다는 점임.
💡 모두가 같은 종목을 원할 때 그 자리는 이미 비싸짐. 따라 사기 전에 '내 생각이 맞다면 왜 남들은 아직 모르나'를 먼저 물어야 함.
프랑스 내 SNS 차단 예정
프랑스 정부가 스냅챗, 틱톡, 인스타그램 차단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
총리 명의의 10월 22일자 서한에 따르면, 통신사업자들에게 새로운 도시 폭력 사태에 대비해 이 플랫폼들을 일시 차단할 준비를 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함
▪️ 차단은 몇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음
▪️ DNS 필터링 방식으로 실행될 예정
10월 17~18일 여러 도시 시위가 폭동으로 번지면서 SNS가 약탈·집결을 조율하는 수단이 됐다는 게 이유
"한국 따라하겠네 ㅋㅋㅋㅋ"
"어? 네팔 저러다가 총리 끌려가고 임시정부 들어오지않았냐"
금값은 이번 주 -4% 털렸는데, 중국 사람들은 오히려 골드바 쓸어 담는 중 ㅋㅋㅋ 🤯
23일(현지시간) 금 현물이 장중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내려감. 7월 중순 이후 처음임(CNBC). 주간 약 -4%로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였음. 유가 급등이 금리 인상 베팅을 키우면서 금을 눌렀다는 해석임.
근데 알자지라가 중국 최대 금 시장에 가 봤더니 분위기가 딴판임.
1️⃣ 목걸이 말고 골드바
"사람들은 이제 금을 몸에 차려고 사지 않습니다. 모아 두려고 삽니다.
올해 상반기 금 장신구 구매는 약 34% 줄었고, 금화와 골드바 구매는 약 29% 늘었습니다."
"중국 부동산 시장은 침체에 빠졌고,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은행 예금 금리는 낮아졌습니다.
금은 가계가 재산을 지키는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2️⃣ 인민은행 형님도 줍줍 중
"중국 중앙은행도 꾸준히 금 보유고를 늘리고 있습니다.
9월까지 23개월 연속 금을 샀고, 9월에는 거의 3년 만에 가장 큰 월간 매입을 했습니다."
"중국은 올해 지금까지 약 1,000톤, 약 1,590억 달러어치를 수입했습니다.
분석가들은 베이징이 달러 의존도를 줄이고 보유 자산을 다변화하려 한다고 봅니다."
시장 관점에서 보면 금값을 미는 힘이 두 갈래로 갈린 장임.
▪️ 위로 당기는 힘: 중국 가계·중앙은행 실수요
▪️ 아래로 누르는 힘: 유가발 인플레, 미 10년물 5.00%
▪️ 다음 변수: 수요일(28일) FOMC 결과
결론:
서방 자금은 금리 보고 던지고, 중국 가계는 집값 보고 줍는 중 ㅋㅋㅋ
이번 -4%가 바겐세일일지 지하실 입구일지는 수요일 연준이 정해 줄 듯
부동산 특히 서울 부동산 관련해서 요새 좀 생각이 달라지고있음
그래도 한채 정도는 무조건 사라 구조적으로 서울부동산은 한국에서 오를수밖에 없다 주의였는데
최근에 생각이 좀 바뀌고 부동산시장 침체로 갈 가능성이 오는거같음 다음이 이유임
1. 보유세와 장특공한도를 건들이면서 기존아파트들 저소득 보유자들이 벗어나려는 움직임에서 상단에서 매물이 쌓이고있음 대표적으로 압구정현대아파트임
2. 부동산시장은 폭등해왔는데 그과정에서 대단지 아파트들이 정말 많이 올랐음(ex반포 원베일리) 그 결과 고급빌라 고급주복 이런 아파트들과 가격이 맞닿아버리는 현상이옴
그리고 이런 하이엔드 주복 이런것들은 계속해서 매물이쌓이고있고 공급이되고있음
3. 부동산 가격이 당연하게도 너무올라서 소득대비 서울집값은 상대적으로 세계최고수준임
4.주식시장상승과 반도체특수로 부동산시장 밀어올리는 결과가 어느정도 시장에 반영됐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성과급은 그지역에 묶이는 경향성도 보임
5. 장기적 고금리가 매우높은 확률로 보이는데 부동산이 이미 많이올라서 더더욱 업사이드가 점점 적어지는 느낌
나는 지금 포모온다고 전재산 서울부동산 영끌박으면 진짜 큰코 닥칠수있다고 생각함
집이라는건 특수한 자산의성격이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나는 매력적으로 안보임(압현제외)
암백신 임상 성공했는데 Moderna 주가는 오히려 -20% 맞음...선반영의 무서움ㄷㄷ
Merck의 Keytruda에 Moderna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을 추가했더니
수술 후 흑색종 환자의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42% 감소시킴.
1,137명 대상 대형 임상이고, 시장이 기대하던 약 40% 기준도 넘겼음.
과학적으로는 존나 큰 성과임.
근데 문제는 주가에 이미 “흑색종뿐 아니라 다른 암에서도 다 먹힌다”는 기대가 들어가 있었다는 것.
흑색종 시장만 보면 예상 최고매출 약 $4B, Merck와 절반씩 나누면 Moderna 몫 약 $2B.
그런데 8월 기대감 이후 기업가치는 그보다 훨씬 크게 뛰어 있었음.
게다가 흑색종은 돌연변이가 많아 암백신이 먹히기 상대적으로 좋은 암임. 폐암·신장암·방광암에서도 같은 성과가 날지는 아직 모름.
즉 임상은 성공했는데 시장은 한 단계 더 요구함.
좋은 약을 만든 것과 현재 주가를 정당화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임.
👀 첫 출근 날, 동료들이 당신의 단점부터 찾는 이유
1. 불안을 느끼면 몸 안에서 무수한 변화가 일어나 숨길 수 없다. 동료는 개가 냄새를 맡듯 당신의 불안을 감지하는데, 다만 코가 아닌 눈으로 탐색할 뿐임.
2. 상대의 자신감 부족을 알아차리는 능력은 수천 년 전부터 이어진 인간의 본성이다. 황무지에서 몽둥이를 든 두 원시인은 찰나의 순간 '싸울 것인가, 도망갈 것인가'를 결정해야 했음.
3. 면접 로비에 앉은 오늘날의 두 지원자도 다르지 않다. 서로의 태도를 곁눈질하며 누가 더 확신에 차 있는지 가늠함.
4. 채용된 뒤 처음 며칠은 자신감을 풍기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동료들이 악수 한 번에도 당신에게 성공할 재능이 있는지 조목조목 평가하기 때문임.
5. 그들은 구부정한 자세는 불안, 시선 회피는 주눅, 단단히 낀 팔짱은 방어적 성격으로 읽는다. 당신이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다는 걸 알아차리면 사소한 결점까지 판단 근거로 삼음.
6. 사람에게는 처음 관찰한 결과가 옳았음을 입증하려는 「확증편향」이 있다. 마음속 배심원은 단 한 명이고, 그가 판사와 사립탐정을 겸하며 첫 판결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아다님.
7. 동료들은 당신을 자기 자리를 위협할 수 있는 '경쟁자'로 본다. 그래서 장점보다 단점을 발견하고 싶어 함.
8. 저자는 유능한 사람 중에도 자신감을 드러내는 법을 익힌 이는 드물다고 말한다. 아무도 그 구체적인 기술을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 기술이 내일 아침 출근해 「처음 할 일」이 될 것이라고 함.
내 인생책 '능력을 두 배로 인정받는 최강의 일머리' 中
요즘 로맨스스캠 진짜 성의없이 한다.jpg
"안녕하세요 예쁜 아가씨 만나서 반가워"
"내 이름은 대_정_밍스야"
어디 나라 사람이냐고 물었더니 한국에서 왔다고 함
한국 사람인데 이름이 왜 대정밍스냐고 하니까
"Dae-jung, 위대하고 의롭다는 뜻"
장난으로 "밍키망키야"라고 받아치자
"와, 당신의 이름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번역기 돌린 티가 너무 남 ㅋㅋ
"요새는 보통사람이 로맨스스캠을 알아채고 시간이 낭비되니까, 좀 모자란 애들을 낚으려고 일부러 저러는거라든데."
"아 이거 속는애들만골라내는 작업 ㅋ"
"소고기는 비싸도 미국인이 안 끊음" … 블룸버그 팟캐스트가 짚은 소고기 인플레의 정체임.
블룸버그 'Everybody's Business' 어제(24일) 공개 클립임. 디나 섕커 기자가 출연함.
1️⃣ 선거 광고까지 나온 소고기값
영상은 중간선거 광고 한 장면으로 시작함.
"소고기값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고를 단백질은 많다고요? 다른 단백질을 고르라고요?
저는 차라리 다른 상원의원을 고르겠습니다."
2️⃣ 왜 소고기만 다르나
"우리 미국인은 소고기를 번영과 연결합니다. 비싸기 때문입니다.
다른 어떤 단백질보다 비쌉니다.
그래서 '감당할 수 있는 사치'였던 게 감당할 수 없게 되면, 스스로를 보는 방식과 우리의 번영에 대한 모욕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닭고기는 이제 하루에 몇 번씩 먹을 수 있을 만큼 아주 싸졌습니다.
반면 소고기는 정말 맛있죠."
3️⃣ 숫자로 보면
▪️ 8월 미국 소·송아지고기 가격 전년 대비 +5.9%(BLS)
▪️ USDA 전망: 2026년 소고기값 +9.4%
▪️ 육우 암소 2,850만 마리, 1년 전보다 1% 감소(7월 1일 기준)
공급은 줄었는데 수요는 안 꺾임. 소 사육 두수를 다시 늘리는 데는 몇 년이 걸림(캔자스시티 연은).
투자자 입장에서 소고기는 쉽게 안 식는 식품 물가 품목임. 육가공·외식 업체 마진, 생우 선물, 중간선거 표심까지 걸려 있음.
핵심은 가격이 올라도 수요가 안 줄면 인플레가 오래간다는 점임.
💡 가격 탄력성이 낮은 품목은 인플레가 오래 머묾. 원가 상승을 소비자에게 넘길 수 있는 기업인지가 마진을 가름.
<💾 D램값 19배, AI 시대의 원유는 메모리가 됐다>
"AI 시대의 원유는 메모리."
1️⃣ 맨해튼의 우라늄은 지금의 메모리
리포트는 AI 경쟁을 맨해튼 프로젝트에 비유함. 당시 무기 생산의 병목이 우라늄이었다면, 지금 AI의 병목은 GPU에서 HBM·DRAM·NAND로 옮겨 가는 중임.
차트처럼 메모리 고정거래가격은 2025년 중반부터 가파르게 오르는 모습임. 2026년 9월 DRAM 고정가는 26달러로 25년 저점 대비 19배임.
그래서 리포트는 DRAM·NAND를 규격화와 현물 시세를 갖춘 준원자재로 분류함.
2️⃣ 한국은 AI 시대의 사우디
표는 20세기 원유와 AI 시대 메모리를 나란히 비교함. 원유 공급이 중동(사우디)에 몰렸듯, 메모리는 한국이 DRAM 매출의 64%를 차지함.
미국도 70년대 원유 순수입국이었듯 지금은 메모리 순수입국임. 반면 결정적 차이도 존재함.
원유는 지질이 생산을 정하지만, 메모리는 공장이 정함. 그래서 중국 추격과 미국 현지화로 대체될 수 있다는 점이 한계임.
3️⃣ 메모리달러가 도는 길
리포트의 핵심 개념은 메모리달러임. 그림처럼 미국 AI 투자가 메모리 수입 대금으로 한국에 들어오고, 한국 흑자가 다시 미국 국채·주식·팹으로 재투자되는 순환임.
"국가 단위에서 미 국채 매입까지 연결될 경우 선순환이 자기강화되는 구조. 1974년 페트로달러의 재현"
즉 메모리로 번 달러가 미국 금리를 안정시키고, 이것이 다시 AI 투자를 키운다는 뜻임. 다만 메모리 가격 사이클이 꺾이면 이 흐름은 역류할 수 있음.
4️⃣ 흑자는 커도 달러는 빠져나감
차트는 한국에 들어온 달러와 나간 달러를 비교함. 2026년 1~8월 경상흑자 2,792억 달러 중 1,192억 달러는 해외로 유출된 금액임.
같은 기간 외국인은 국내 주식을 1,008억 달러 순매도함. 개인의 움직임도 빠른 편임.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2025년 326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임.
그래서 리포트는 고성장에도 달러/원 환율은 상승 압력이 우위라고 봄.
핵심은 메모리가 원유처럼 달러를 벌어오지만, 그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다는 것임.
💡 수출이 좋다고 원화가 꼭 강해지는 것은 아님. 돈이 어디서 벌리고 어디로 다시 흘러가는지 함께 봐야 함.
상상인증권 최예찬, 「2027년 원자재/FX 전망: AI 시대, 원자재 및 외환시장은?」(2026.10.19)
AI 투자판에서 돈 냄새 나는 곳이 슬슬 바뀌는 중임
반도체에서 사이버보안 회사로 매수세가 이동함 ㅋㅋ
이번 주 CrowdStrike와 Palo Alto Networks는 각각 +10% 이상, ServiceNow와 Workday도 두 자릿수 상승.
반면 Lam Research는 -13%, 반도체 ETF도 하락함.
이유는 간단함.
AI 인프라 1차전은
“GPU 몇 개 더 사냐”였음.
근데 이제 기업들이 AI 에이전트에 메일,
파일, 은행, 코드, 클라우드, 사내 시스템
권한을 연결하기 시작하면서 보안 사고 한 번의 비용이 미친 듯이 커짐.
실제로 AI가 데이터 유출하고, 잘못 구매하고, 취약점 공격까지 자동화하는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음.
그러니 기업 입장에선 AI 예산을 줄여도 사이버보안 예산은 함부로 못 줄임.
하드웨어는 CAPEX 사이클 고점을 걱정하지만 보안은 AI 사용량 늘어날수록 공격면이 같이 커지는 구조임.
결국 AI 2차 수혜주는 AI를 만드는 회사보다 AI가 사고 안 치게 막는 회사일 수도 있음 ㅋㅋ
사람 얼굴 크기만하다는 맥도날드 새 햄버거
크게 나왔다는 맥도날드 빅아치 햄버거
12,400원 주고 사서 얼굴이랑 직접 비교해봄
▪️ 일단 (사람에 따라) 얼굴보다 작음
▪️ 맛은 확실히 있지만 햄버거 2개 가격으로 먹을거면 종류별로 다른 두개를 먹는게 낫다는 평가
▪️ (사람에 따라) 간식을 추가로 먹을 수 있음
"다 보는 앞에서 어찌 저렇게 안색 하나 안변하고 거짓말을"
"호빵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