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2026 KOBAC"
2026년 1월 31일(토요일) KOBAC(Korea Blochain Academic Conference) 이 진행됩니다! 🔥
KOBAC은 블록체인밸리에서 주관하고 있는 행사로, 국내 블록체인 학회들이 1년동안 열심히 활동한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기 위해 매년마다 진행되고 있습니다.
Web3도 업비트/카카오페이처�� QR 로그인 가능하다는 사실?
1/ 우리가 자주 쓰는 QR 로그인
업비트 로그인할 때 PC 화면에 뜨는 QR을
카카오페이·토스·업비트 앱으로 찍으면 바로 로그인되죠.
👉 “PC가 요청 → 모바일에서 승인” 구조.
2/ Web3도 동일한 방식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WalletConnect (월렛커넥트)!
Web3에서는 지갑이 ‘토스/카카오페이 앱’의 역할을 하고,
디앱(Dapp)이 ‘업비트 PC 화면’ 역할을 해요.
3/ 구조는 완전히 같음
웹사이트(디앱)에서 QR 코드 생성 →
모바일 지갑 앱으로 스캔 →
지갑에서 승인하면 연결 완료.
🔁 Web2 QR 로그인 = Web3 WalletConnect 로그인
둘 다 같은 인증 플로우를 사용한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어요.
4/ 왜 이렇게 비슷할까?
둘 다 “내 모바일 기기에서 승인해야�� 로그인/트랜잭션이 가능하다”는
보안 모델을 채택하기 때문.
비밀번호 없이 기기 기반 인증을 사용하니 더 안전하고 간편해짐.
5/ Web3에서 WalletConnect로 하면 할 수 있는 것
•디앱 로그인
•NFT 구매/판매
•코인 스왑·스테이킹
•온체인 트랜잭션 승인
→ 마치 “앱으로 결제 승인”하듯 지갑에서 승인만 하면 끝!
6/ 핵심 요약
📌 업비트 QR 로그인 = “PC → 앱 인증”
📌 WalletConnect = “디앱 → 모바일 지갑 인증”
📌 차이는 Web2냐 Web3냐일 뿐, 구조는 동일
7/ 결론
Web3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지갑 연결’ 때문인데, 사실 이미 우리가
업비트·카카오페이로 같은 방식을 매일 쓰고 있던 것!
→ WalletConnect는 “Web3 버전의 QR 로그인”이다.
[Project Guardian 안에서의 DAMA 2: 규제 샌드박스에서 태어나는 기관형 토큰화 운영 레이어]
전통 금융기관의 토큰화 논의는 이제 개별 파일럿을 넘어, “규제 환경 속에서 실제 운용 가능한 구조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옮겨가고 있다.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Project Guardian은 이 질문을 전면에 두고, 글로벌 금융기관과 함께 토큰화·DeFi·멀티체인 인프라를 검증하는 장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도이치뱅크가 제시한 DAMA 2는 단순한 기술 실험이 아니라, “기관이 규제 환경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토큰화된 펀드와 자산을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하나의 답안지에 가깝다.
Project Guardian이 다루는 핵심 질문
Project Guardian의 공통된 출발점은 명확하다.
“퍼블릭 블록체인의 개방성과 DeFi의 유동성을 활용하고 싶지만, KYC/AML, 투자자 보호, 리스크 관리, 보고 의무 같은 전통 규제 요구를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
이를 위해 MAS는
• 자산·재산관리(Asset & Wealth Management)
• 토큰화 국채·예금·MMF
• 기관급 DeFi 프로토콜
• 체인 간 상호운용성
같은 영역을 나누어 복수의 파일럿을 동시에 돌리고 있다.
DAMA 2는 이 중 Asset & Wealth Management 트랙에서, 토큰화 펀드를 중심으로 한 실제 운용 모델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즉, “토큰화 펀드가 규제 안에서 돌아가려면 어떤 운영 인프라가 필요하냐”를 검증하는 실험이자 레퍼런스 아키텍처다.
DAMA 2가 맡은 자리: 파일럿이 아닌 ‘운영 레이어’
같은 Project Guardian 안에서도 많은 프로젝트가 개별 상품에 초점을 맞춘다면, DAMA 2는 ‘운영 레이어’에 집중한다는 점이 다르다.
• 토큰화 MMF(tMMF)나 토큰화 국채 실험이 “특정 상품”의 타당성을 보여준다면,
• DAMA 2는 “여러 상품을 한꺼번에 다루는 운영 플랫폼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보여준다.
그래서 DAMA 2의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정리된다.
“하나의 운용사가 여러 체인에 펀드를 발행·분배하면서, 규제·리스크·보고 체계를 단일 운영 레이어에서 관리할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DAMA 2가 Project Guardian 안에서 차지하는 포지션이다.
Project Guardian이 요구하는 제약 조건을 전제로 한 설계
DAMA 2의 구조는 전형적인 Web3 스타트업식 설계가 아니라, 규제기관이 제시하는 제약 조건을 먼저 받아들인 뒤 남은 설계 자유도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 투자자 식별과 자금세탁 방지(KYC/AML)는 체인 밖(off-chain)이 아니라, 온체인 권한·정책 레이어에 직접 연결된다.
•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가급적 숨기자” 수준이 아니라, 기관 전용 L2(Memento ZK Chain)에서 역할 기반 접근 제어 + ZK 증명을 활용해 설계 단계부터 반영된다.
•상호운용성도 단순 브���지가 아니라, 결제 확정 시점, 법적 효력, 보고 포맷까지 함께 정의되는 “운영 레벨의 인터체인”을 목표로 한다.
즉, Project Guardian 특유의 규제 실험 환경이 있었기에 DAMA 2는 처음부터 “규제 가능한 하이브리드 멀티체인 구조”를 전제로 설계될 수 있었다고 볼 수 있다.
Project Guardian 관점에서 본 DAMA 2의 의미
Project Guardian 전체 맥락에서 보면, DAMA 2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1) ‘체인 선택’이라는 논의를 상위 레이어로 끌어올림
• 어떤 체인을 쓸지, 어떤 커스터디를 붙일지가 아니라
• “기관이 통제 가능한 운영 레이어 위에 다양한 체인을 붙인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2) 규제기관이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DeFi/멀티체인을 번역
• 퍼블릭 체인의 보안성과 상호운용성을 인정하되,
• 규제기관이 익숙한 개념(계정·권한·레포트·감사 트레일)으로 매핑해서 보여주는 일종의 번역 계층 역할을 한다.
3) 다른 파일럿에 재사용 가능한 표준 후보를 제공
• 프��젝트 자체의 성공 여부를 떠나,
• “기관형 토큰화 펀드 운영 인프라”에 대한 정책·기술 레퍼런스로 활용될 수 있는 구조를 보여준다.
결국 DAMA 2는 Project Guardian 안에서
“규제 친화적인 멀티체인 토큰화 운영 레이어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를 구체��� 아키텍처로 제시하는 실험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결론: Project Guardian이 열어준 ‘레퍼런스 아키텍처’로서의 DAMA 2
토큰화를 둘러싼 논의는 이제 기술 데모를 넘어 운영·규제·거버넌스로 이동하고 있다. Project Guardian은 이 변화를 제도권 안에서 실험할 수 있는 드문 장(field)이고, 그 안에서 DAMA 2는 기관형 토큰화 펀드 운영 레이어의 하나의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제시한다.
퍼블릭 블록체인의 보안성과 유동성, 기관 전용 L2의 프라이버시와 내부 통제, 그리고 Project Guardian이 요구하는 규제 요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DAMA 2의 시도는, 향후 글로벌 자산운용사·커스터디 기관이 어떤 방향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미 있는 힌트를 제공한다.
결국 Project Guardian 안에서 DAMA 2가 남길 유산은,
“어떤 체인이냐”가 아니라 “어떤 운영 레이어 위에서 여러 체인을 다룰 것이냐”라는 질문 자체를
기관형 토큰화 논의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만들어 놓는 데 있을 것이다.
@printr 알아보기
오늘은 Axelar 기반 멀티체인 토큰 런치패드 Printr를 소개합니다
Printr는 Axelar & LayerZero 기반 크로스체인 인프라로
69+ 체인에 Meme 토큰을 단 1번 클릭으로 동시에 발행할 수 있는
옴니체인 런치패드 플랫폼입니다.
Base, BNB, ETH, Mantle, Solana 등
어느 체인에서도 동일한 토큰을 즉시 배포·거래할 수 있어요
Printr 핵심 기능
✔ 원클릭 멀티체인 배포
✔ LayerZero Mint/Burn 구조
✔ Axelar ITS(GMP) 기반 상태 동기화
✔ Squid 내장 스왑으로 체인간 즉시 거래
✔ 유동성 파편화 해결
✔ 체인 추상화 UX → “체인이 사라진 환경” 제공
원클릭 배포 흐름
1/ 토큰 정보 입력 →
2/ 선택 체인 동시 배포 →
3/ DEX 자동 상장 →
4/ Squid/Bridge 로 즉시 ��래 가능
Printr가 해결하는 문제
• 유동성 분절
• 브리징 복잡도
• 체인별 지갑/가스 문제
• 단일 체인 ��행 구조의 확장성 한계
투자 & 생태계
Printr는 Bybit Venture Studio 포함 450만 달러 이상 투자 유치
인프라 파트너:
@axelar @LayerZero_Labs @squidrouter @debridge
DEX/Wallet 파트너까지 생태계 확장 중
마치며
Printr × Axelar는
“하나의 토큰을 모든 체인에서 동시에, 일관되게, 빠르게”
유통 가능한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체인 추상화 기반 멀티체인 런치패드의 미래,
지금 Printr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XRPL EVM Sidechain ― XRP의 새로운 도약
1. 새로운 전환점에 선 XRP
지난 10년 동안 XRP Ledger(XRPL)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네트워크 중 하나로 자리해왔습니다.
수초 단위의 확정성, 극도로 낮은 수수료, 그리고 단 한 번의 중단도 없었던 안정성 덕분에 XRPL은 “결제에 최적화된 블록체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죠.
하지만 기술의 중심은 빠르게 EVM(Ethereum Virtual Machine) 생태계로 옮겨갔습니다.
스마트컨트랙트, DeFi, RWA(실물자산 토큰화)와 같은 혁신은 모두 EVM 위에서 이루어졌고, XRPL은 상대적으로 그 영역 밖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XRPL EVM Sidechain은 바로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XRPL의 안정성과 빠른 결제 능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EVM 호환 스마트컨트랙트를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의 연결고리를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가 바로 @axelar 와 @squidrouter 입��다.
2. XRPL EVM Sidechain 구조와 특징
XRPL EVM Sidechain은 단순한 보조 체인이 아��니다.
Cosmos SDK와 CometBFT(evmOS)를 기반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기존 XRPL과는 ‘자산은 연결되어 있지만 합의는 분리된’ 구조를 갖습니다.
이 말은 곧, XRPL의 자산(XRP)은 안전하게 보관된 상태로 유지되고,
EVM Sidechain에서는 동일한 수량의 eXRP가 1:1로 발행되어 사용합니다..
즉, 사용자는 EVM 호환 환경에서 Solidity로 스마트컨트랙트를 개발하고, 거래 수수료 역시 eXRP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EVM Sidechain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 확장이 아니라,
XRPL이 본격적으로 멀티체인 경제로 진입하는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3. Axelar ― 상호운용성의 핵심 인프라
Axelar는 XRPL EVM Sidechain이 다른 블록체인과 자유롭게 자산을 주고받을 수 있게 하는 인터체인 네트워크입니다.
80개 이상의 주요 체인을 연결하는 허브로서, Axelar는 블록체인 간의 표준 통신 계층을 제공합니다.
Axelar의 구��는 Hub-and-Spoke(허브-스포크)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각 체인에는 Axelar Gateway가 설치되어 있고, 모든 체인은 중앙 허브인 Axelar Network를 통해 상호 연결됩니다.
XRPL EVM Sidechain 역시 이 허브에 연결되어 있으며, ���를 통해 이더리움, 폴리곤, 솔라나 등과 안전하게 자산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XRPL에서 XRP를 잠그면(lock),
Axelar는 이를 검증한 뒤 EVM Sidechain에서 동일한 양의 eXRP를 발행합니다(mint).
반대 방향으로 이동할 때는 eXRP를 소각(burn)하고, 원래의 XRP가 해제(unlock)됩니다.
이 1:1 자산 대응 구조는 유통 총량의 불일치를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또한 Axelar의 GMP(General Message Passing) 기능은 단순한 자산 이동을 넘어,
체인 간 스마트컨트랙트 호출과 데이터 전달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예를 들어 XRPL EVM에서 다른 체인의 DeFi 프로토콜 함수를 호출하거나,
RWA 자산을 담보로 외부 체인에서 대출을 실행하는 복합적인 금융 시나리오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4. eXRP ― XRPL 자산의 새로운 형태
XRPL EVM Sidechain에서 사용되는 eXRP는 XRPL의 XRP와 1:1로 연결된 토큰입니다.
XRP가 메인넷에서 잠기면 동일한 수량의 eXRP가 발행되고,
반대로 eXRP를 소각하면 원래의 XRP가 잠금 해제됩니다.
즉, eXRP는 “EVM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XRP”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XRP는 이제 단순 결제용이 아니라 가스 토큰, 담보 자산, 유동성 자산으로 확장��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eXRP를 EVM DeFi 프로토콜에 예치하여 이자를 얻거나,
RWA 토큰을 발행하고 대출 담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XRPL의 가치가 EVM 생태계 안에서 새롭게 순환하기 시작한 것이죠.
5. 생태계의 확장 ― XRPFi의 가능성
XRPL EVM Sidechain이 등장하면서,
XRP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DeFi, 스테이블코인, RWA와 같은
멀티체인 금융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mXRP는 XRP 예치를 기반으로 한 수익형 EVM 자산으로,
Axelar 브릿지를 통해 발행 및 상환이 이루어집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XRPL의 유동성을 활용해 EVM 상에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Ripple이 발행 예정인 RLUSD 스테이블코인,
Circle의 USDC on XRPL 등도 XRPL의 결제 네트워크 위에서
EVM과 연동되는 실사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
Axelar Korea 공지: https://t.co/qrO6UENX0m
Axelar Korea 커뮤니티: https://t.co/Sn4NDUN25M
안녕하세요.
현재 ARC (Axelar Research Collective) 활동을 하면서,
제가 Cosmos 생태계에서 자주 사용하는 크로스체인 브릿지 도구, Squid Router(@squidrouter)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Squid란?
멀티체인 시대, 우리가 자산을 다른 체인으로 옮기려면
보통 스왑 → 브릿지 → 예치 과정을 거쳐야 하죠.
그런데 이제는 단 한 번의 트랜잭션, 한 번의 서명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그걸 가능하게 하는 게 바로 Squid Router이에요.
Squid는 Axelar Network(@AxelarKorea ,@axelar) 위에서 작동하는 Cross-chain Liquidity Router입니다.
쉽게 말해,
☞Axelar가 “체인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라면,
☞Squid는 “그 위에서 가장 빠른 길을 찾아주는 네비게이션”입니다.
한 번의 서명으로 BNB → Arbitrum으로 토큰을 옮기고, 스왑까지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 Squid의 핵심 포인트
• 100개 이상 체인, 120개 이상의 DEX 연결
•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스왑 + 브릿지 + dApp 호출
• Axelar GMP로 체인 간 메시지를 안전하게 전달
• Coral 프로토콜 기반 인텐트 라우팅 + 빠른 실행
• SDK / API / 위젯 제공으로 어디서든 통합 가능
🧠 API 사용 예시 (Node.js)
REST API를 직접 호출해서
경로 계산 → 승인(Approve) → 트랜잭션 실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브릿지와 스왑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Squid가 알아서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고 트랜잭션을 실행해줍니다.
⚙️ SDK 예제 (더 간결하게)
Squid SDK를 이용하면 코드가 훨씬 단순해집니다.
개발자는 단 두 줄로 cross-chain 스왑을 완성할 수 있어요.
getRoute() → executeRoute()
이 두 줄로 브릿징과 스왑이 모두 자동 처리됩니다.
🧩 Squid SDK 주요 기능
• getRoute() : 최적 경로 계산
• executeRoute() : 트랜잭션 실행
• getStatus() : 진행 상태 조회
• getChains() : 지원 체인 목록 조회
• getTokens(chainId) : 특정 체인 토큰 조회
• widget : dApp에 원클릭 전송 UI 삽입
🔒 보안 & 안정성
• Axelar PoS 검증자 네트워크 기반
• Audit 완료 (Ackee Blockchain 등)
• Squid 컨트랙트는 유동성 보유 X (DEX만 사용)
• 누적 거래량 5억 달러 이상, 보안 사고 0건
🚀 마무리하며
개발자 입장에서 보면 Squid는
“멀티체인 복잡도를 코드 한 줄로 추상화한 도구”입니다.
• ✅ 한 줄 코드로 체인 간 스왑 & 브릿지
• ✅ SDK / API / 위젯 통합 지원
• ✅ 100+ 체인, 120+ DEX 연동
• ✅ 0건의 보안 사고
저처럼 여러 체인 위에서 빌드하거나,
Cosmos ↔ EVM 간 자산 이동을 자주 다루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Squid는 “하나의 서명으로 멀티체인을 움직이는 인프라”입니다.
개발자에게는 단순함을, 사용자에게는 진짜 크로스체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 Docs: https://t.co/uhE3OpRNvo
🔗 App: https://t.co/GKGFFy0bKe
🔗 Axelar Korea: https://t.co/vF1scrK5dy
얼마 전, 내 친구가 디파이에서 하루 만에 수십만 ���러를 잃었다는 톡이 왔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의 거래가 MEV 봇들에게 완전히 노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나름 빠르다고 생각했지만,
그보다 더 빠른 건 항상 ‘봇’이었다.
그의 포지션, 대출 조건, 트리거 타이밍—all 공개.
결국, “투명한 시스템”이 그를 공격했다.
이걸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린 정말로, 모든 걸 공개해야만 신뢰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블록체인을 ‘투명한 세상’이라고 부른다.
맞는 말이지만, 그 투명성이 모두에게 좋은 건 아니다.
현실에서도 내 은행 비밀번호를 공개하진 않잖나.
그런데 블록체인에서는 내 대출 한도, 포지션, 전략—all 공개되어 있다.
이건 그냥 신뢰가 아니라, 정보의 노출이다.
그리고 그 사이를 파고드는 게 MEV 봇들이다.
2023년 한 해에만 약 15억 달러가 MEV로 털렸다.
사용자가 낸 가스비는 그냥 ‘세금’이 아니라 ‘수탈’이 된 셈이다.
그래서 등장한 ��� @tenprotocol이다.
이들은 말한다.
“블록체인의 신뢰는 투명성에서 오지 않는다.
보호��� 실행(Protected Execution) 에서 온다.”
TEN은 이더리움 위에서 동작하는 Layer 2지만,
거래와 데이터는 전부 암호화된 상태로 실행된다.
Secure Enclave(TEE)라는 하드웨어 보안 영역 안에서,
누구도 트랜잭션 내용을 미리 볼 수 없다.
즉, MEV가 작동할 수 있는 환경 자체를 없애버린다.
내가 TEN을 흥미롭게 보는 이유는,
이게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인프라의 철학”을 바꾼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블록체인은
‘모두가 보게 만들어 신뢰하자’였다면,
TEN은
‘아무도 볼 수 없게 만들어 신뢰하자’이다.
둘 다 신뢰를 목표로 하지만, 접근법이 완전히 다르다.
전자는 ‘공개로 신뢰를 만든다’,
후자는 ‘기밀로 공정성을 만든다’.
어쩌면 Web3의 다음 단계는 ‘투명함’이 아니라 ‘선택적 공개’일지도 모른다.
Ten Protocol은 바로 그 중간 지점을 잡은 프로젝트다.
디���이, 경매, 게임, KYC —
“보여줄 건 보여주고, 숨길 건 숨길 수 있는 블록체인.”
그게 바로 TEN이 그리는 미래다.
🧠 “Protected by TEEncryption.
Powered by TEN.”
@cookiedotfun @agentcookiefun
안녕하세요. ARC 멤버 wooseong입니다!
@axelar@AxelarKorea
오늘은 Axelar의 새로운 파트너십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글로벌 인터체인 인프라 Axelar와 한국 대표 결제 기업 다날(Danal)이 공식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었습���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국내 결제 인프라의 첫 결합이라는 점에서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통합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결제·송금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 한국: 스테이블코인 활용에 최적화된 시장
한국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가 실생활에 가장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죠 👇
- 결제 지연 최소화
- 낮은 수수료
- 실시간 정산 가능성
즉, 기존 카드·계좌 기반 결제 인프라의 비효율을 해소하면서, 사용자는 더 빠르고 저렴한 결제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한국 결제 산업의 다음 진화 단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다날과의 협업: 전 세계 결제 네트워크의 통���
이번 협업을 통해 다날은 Axelar의 글로벌 상호운용 네트워크를 자사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에 직접 통합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혁신이 가능해집니다 👇
1/ 지원 디지털 자산 및 결제 가능 국가의 글로벌 확장
2/ 발행 → 유통 → 정산 전 과정을 Axelar의 GMP (General Message Passing) 기술로 ��동화
즉, 다날은 복잡한 블록체인 간 연결을 직접 구현할 필요 없이,
Axelar 네트워크 위에서 전 세계 결제 네트워크를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국내 결제 기업이 글로벌 결제·송금 시장의 인프라 레벨로 진입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3️⃣ 파트너십의 핵심 의의
① 국내 최초 – 인터체인과 결제 인프라의 결합
Axelar의 글로벌 상호운용 네트워크와 다날의 결제 인프라가 직접 연결된 첫 사례입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결제, 송금, 환전 시장으로의 확장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죠.
② 글로벌 금융 기업들과의 기술 정합성 확보
Axelar는 이미 Circle, Ripple, MAS(싱가포르 통화청), Mastercard, JP Morgan, Deutsche Bank 등
세계 주요 기관이 활용 중인 검증된 인프라입니다.
다날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결제 시스템을 글로벌 규제 친화적 수준으로 ���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③ 오픈 파이낸스 게이트웨이로서의 Axelar 역할 강화
이번 협업은 Axelar가 실물 결제 영역에 직접 연결되는 첫 사례로,
단순한 블록체인 인프라를 넘어 실질적인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진화할 계기가 됩니다.
💡 오픈파이낸스(Open Finance)란?
모든 금융 데이터와 자산이 하나의 인���페이스에서 연결되고 활용될 수 있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 맺으며
Axelar × Danal 파트너십은
한국형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출발점이자,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향한 첫 도약입니다.
Axelar가 연결하고, 다날이 실현할 오픈 파이낸스 시대.
한국에서 시작되는 글로벌 결제 혁신, 이제 막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
Ten Protocol 아키텍처 디자인 알아보기 🧩
먼저
@tenprotocol 은 모두가 알다시피
@ethereum 기반 Layer 2 Rollup입니다.
TEN이 강조하는 핵심 강점은 바로 보안��과 기밀성(Confidentiality).
요즘 Private Blockchain 수요가 높아지는 흐름에서
TEN이 어떤 구조로 설계되어 있는지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 L1 Network (Ethereum Layer)
TEN의 L1은 이더리움이며,
여러 개의 Management Contracts(관리 컨트랙트) 가 배포되어
TEN 네트워크의 핵심 기능들을 담당합니다.
1️⃣ Network Management
프로토콜의 gatekeeper 역할
Secure Enclave(TEE) 인증 관리 및 검증
Aggregator 노드들의 스테이킹 감독
2️⃣ Rollup Management
L2에서 제출된 롤업을 수락 및 처리
TEN Bridge와 협력해 유저 출금 요청을 처리
3️⃣ TEN Bridge
L1 자산의 보안을 담당
예치된 자산 상태를 TEN의 Confidential Ledger(기밀 원장) 에 반영
🌐 L2 Network (Confidential Layer)
L2는 TEE(Secure Enclave) 기반 노드들로 구성된 분산 네트워크입니다.
각 노드는 트랜잭션을 암호화된 상태로 처리하며,
심지어 TEE가 손상되더라도 데이터 기밀성은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TEN의 L2 노드는 두 가지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1️⃣ Aggregator Nodes
사용자 트랜잭션을 수집·처리
롤업을 생성해 이더리움 블록에 제출
2️⃣ Verifier Nodes
제출된 롤업을 검증하���
네트워크의 합의 보안(consensus security) 유지
🧩 구조적 정리
TEN은 기밀성/보안성 중심의 L2 프로토콜
롤업 패턴을 통해 트랜잭션 데이터를 L1(Ethereum)에 암호화 형태로 저장
Management Contracts가 네트워크 운영 및 롤업 관리 담당
TEN Bridge가 기밀 원장(Confidential Ledger)과 자산 상태를 동기화
L2는 Aggregator/Verifier 노드 구조로 구성
롤업 간 부모–형제(sibling rollups) 구조로 유효성 검증
결국 TEN의 구조는
“L1의 신뢰성 + L2의 기밀성”
두 가지를 모두 잡기 위한 설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정리 문장
“Transparent chain에서 프라이버시를 구현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TEN은 하드웨어 레벨에서 그 한계를 깹니다.”
#TENProtocol #Ethereum #Layer2 #TEE #ConfidentialRollup #블록체인
🔒 Ten Protocol
요즘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자주 듣는 키워드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온체인 데이터는 모두에게 열려 있고, 이게 블록체인의 근본적인 철학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완전한 투명성’은 동시에 사용자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되어버렸다.
우리가 디파이에서 트랜잭션을 날릴 때마다,
그 정보는 공개된 상태로 10초 이상 떠 있다.
그동안 MEV 봇들이 모든 걸 읽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한다.
결국 사용자는 비공개 시스템보다 더 불리한 게임을 하게 된다.
그게 지금의 이더리움 생태계가 직면한 현실이다.
이때 등장한 프로젝트가 바로 @tenprotocol .
🧠 TEN의 기본 개념: Confidential Rollup
TEN은 단순히 이더리움 위에 올라간 또 하나의 롤업이 아니다.
TEN의 핵심은 “Confidential Rollup”이라는 개념이다.
이는 트랜잭션의 실행 과정을 완전히 가려버리는 구조로,
기존의 ZK 롤업이나 옵티미스틱 롤업��� 제공하지 못했던
진짜 ‘기밀성’(Confidentiality) 을 구현한다.
TEN은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 즉,
하드웨어 보안 영역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시킨다.
이 영역에서는 노드 운영자조차도 실행 중인 데이터를 볼 수 없다.
심지어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데이터조차 암호화되어 올라간다.
결과적으로,
“블록체인은 투명하되, 실행은 비공개”
라는 새로운 형태의 신뢰 모델이 만들어진다.
⚙️ 아키텍처 관점에서 본 TEN
TEN의 구조는 크게 L1(Ethereum)과 L2(TEN 네트워크)로 나뉜다.
L1(Ethereum) 은 기본적인 보안과 합의를 담당하며,
TEN의 여러 Management Contracts가 배포되어 있다.
여기서 네트워크 관리, 롤업 검증, 브릿지(Bridge) 관리 등을 처리한다.
L2(TEN Network) 는 실제로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곳이다.
각 노드는 Secure Enclave(TEE)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트랜잭션은 암호화된 상태로 처리된다.
Aggregator Node가 데이터를 롤업해 L1으로 보내고,
Verifier Node가 그 유효성을 검증한다.
이 전체 과정은 모두 기밀 상태로 유지된다.
심지어 TEE가 손상되더라도 데이터의 프라이버시는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부분은 TEN이 단순한 보안 프로토콜이 아니라,
암호화 레벨에서 신뢰를 재정의하는 구조라는 걸 보여준다.
💰 MEV 문제를 “아예 구조적으로” 없애다
많은 사람들이 “MEV 방지 기술”을 논의하지만,
대부분은 미봉책 수준에 그친다.
예를 들어, 순서를 무작위로 바꾸거나, 프라이빗 ��모리풀을 만든다거나.
하지만 TEN은 아예 MEV의 전제조건인 ‘공개성’을 없애버린다.
거래가 실행되기 전까지 아무도 그 내용을 볼 수 없다면,
프론트런, 샌드위치, 청산 사냥 같은 공격은 성립하지 않는다.
이건 ‘패치’가 아니라 ‘시스템 레벨의 해결’이다.
그래서 TEN의 설계는 단순히 “DeFi 보호”를 넘어,
“온체인 상거래의 새로운 신뢰 구조”로 이어진다.
🧩 TEN이 열어줄 가능성들
TEN 위에서 가능한 응용은 꽤나 다양하다.
프라이빗 DEX — 거래 내역이 공개되지 않는 거래소
시일드 경매(Sealed Auctions) — 입찰 내용이 끝까지 공개되지 않는 구조
KYC 온체인 인증 —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한 상태에서 인증 수행
게임 및 iGaming — 숨겨진 정보 기반의 플레이 가능
결국 TEN은 단순한 확장성 솔루션이 아니라,
정보 제어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프로��콜이다.
‘누가, 언제, 어떤 데이터를 볼 수 있는가’에 대한 통제권을
다시 사용자에게 돌려준다는 점이 인상 깊다.
🔭 개인적인 생각
나는 블록체인의 미래가 무조건 “투명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탈중앙화는 ‘모두가 보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조작할 수 없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TEN은 “진짜 탈중앙화”에 가까운 방향을 제시한다.
모든 것을 공개하지 않아도, 시스템의 신뢰는 유지될 수 있다.
그 신뢰를 하드웨어와 암호학이 대신 보증하는 것이다.
물론 TEE 의존성, 하드웨어 신뢰 문제 등은 여전히 논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프라이버시를 Layer2 수준에서 구조적으로 해결한다”는 접근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방식이다.
나는 이게 단순히 한 프로젝트의 실험이 아니라,
차세대 L2의 기준이 될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 마무리
투명성과 기밀성 — 이 두 단어는 원래 양립하기 어려운 개념이었다.
하지만 TEN Protocol�� 그 경계를 허물고 있다.
모든 걸 보여주는 블록체인에서,
이제는 보여줄 것만 보여주는 블록체인으로.
그게 바로 TEN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다.
“Protected by TEEncryption.
Powered by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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