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입니다. 4기에요. 로 시작되는 드라마가 올해 3월에 시작됐다. 주인공은 나다.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된거같기도 한데, 항암후 1주일은 힘들다가 2주는 괜찮다.
이 드라마는 몇부작이려나, 그리고 언제 끝날런지는 모르겠다. 다행이라면 아직은 여행할수 있고, 움직일수 있다는거.
Ai 쓰다보면 결국진짜 내가 알아야 하는것만 허락/보고 받고싶어하는데 내가 알아야 하는게 뭔지 아는 능력은 또 그걸 해봐야 아는것도 있단말이지. 그럼 그걸 배우는 먼가가 필요하고 그럼 또 교육이라는거는 없어지지 않을꺼고. 나중엔 이유를 모른채 아웃풋을 ai에게서 피팅당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