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l_nanda 한 주가 너무 바빴었는데 그러니 벌써 술님 뵙는 날이야!!😻🎉 번번히 답도 늦고 썰도 주거니받거니 못 해서 죄송했어요🙏🏻 그만큼 오늘 신나게 열심히 풀어보겠습니다! 뤼익히ㅣ~!!💃🎉 엄청 오랜만에 뵙는 거라 설렘가득이네요, 거기에 슈하루도 세상라이프도 공감찰떡인 술님과 뵙다니 행복합니다😻
@isil_nanda 에구 술님의 고민이 저랑 다르지 않아서 매번 공감이 되네요😹 저도 야근도 잦고, 그런데도 제거 원하는 것을 하기엔 회사 방침에 제약을 받아서 현타가 자주 오더라구요;) 저도 허무맹랑해요 힣ㅠ 저희 드디어 오늘 뵙는데😻♥️ 얘기 많이 나눠요 그래도 이런 거 같이 얘기하면 좀 났더라고요😊💕
@isil_nanda 그리고 아이들 학년 설정도 넘 존잼일 것 같아요 꺄아아아앙 진짜 넘 조타ㅠㅠ 흑 얼른 12일이 됐으면 ㅠㅠ 갠적으로 세레나 유학은 사토시 신부님 될까말까 결정 후의 일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토시를 위하여 떠나는 게 아닌, 세레나 스스로가 자신을 위해서 택한. 소녀의 성장을 볼 수 있는☺️💕
@isil_nanda 아름다운 숙녀가 되기까지 남친 없어 결혼 안 해, 선에도 다 응하질 않으니. 사람들이 마음에 품은 사람도 없냐 하면. 얇은 미소로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겐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분이 있어요. 그 분은 제게 사랑이란 감정까지도 주신 분이기에, 제 심장엔 권한이 없습니다.”
정결하게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