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본론만 말하자면 저 내일 입대합니다
사실 TS말포이를 그리기 시작한 이유가
"군대 가기 전 마지막 그림 혼을 불태워보자"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건데
상상 이상으로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여러분들 덕에 군대 가기 전에 팔로워 만 명도 달성하고
처음으로 좋아요 10만도 넘겨보고(지금은 17만ㄷㄷ)
오랜만에 신나게 그림도 그려봐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행복한 경험으로 가득 채우고 가는 거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팔로우해 주신 분들, 하트 눌러주신 분들, 리트윗해 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그리고 그림 보고만 지나가신 분들도 모두 다 감사드려요
여러분들 덕에 귀중한 경험 하나 하고 입대하네요.
언제 다시 업로드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낙서라도 종종 그려서 올려볼게요.
마지막으로 TS말포이 모음집 올리고 전 이만 물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