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려."
주인님 명령에 스스로 벌리면
클리 괴롭혀지기
자극이 너무 강해서
부들거리며 계속
손 떼려고 하면
말 안 들어서
다리 잡히고 스팽당해서
울며 잘못했다고
다시 덜덜 떨면서 벌리고
망가트리고 싶게
우는게 예쁘다고 해주세요
주인님께 반항도 못하고
더 울먹이며 신음을내버려
#로망트
#펨돔#맘눌피#로망트
아무리 생각해도 묶는것보다
움직이지말라고 명령하고 움직일때마다 벌주는게 더 꼴리는것 같아
움직일수있는 상황에서 못 움직이는게 존나 야하잖아
어떻게든 예쁨 받을려고 덜덜 떨면서 참는거 얼마나 예뻐
안그래?
와서 예쁘게 벌려봐 그리고 얌전히 있어 움직이면 맞는다?
플파 이상으로 만나게 되면 반드시 제한을 거는 것이 있는데 항상 자위 금지를 서브에게 걸어두는 편입니다.
혼자 낑낑거리는 거 "조금만 참아~" 하고 다독이다 다음 주에 데이트 하자 하면 다른 의미로 신나서 좋다고 잔뜩 꾸미고 와서는 즐겁게 데이트하고 집 데려다주겠다며 바래다주면 세상 불쌍한 척이란 척은 다 하면서 어떻게든 미적거리며 나 쳐다보는데
있는 힘껏 무시하면서 "응~? 왜 그래~?" 하면서 넘기다 보면 도저히 못 참고 ���상 울상으로 왜 안 해 주냐 하는 거 "나는 순수하게 너랑 데이트하려고 만난 건데(아님) 넌 나랑 그런 거 할 생각밖에 없구나?" 하고 구박주면서 잔뜩 울상인 애한테 "그리 원하거든 해달라고 애원이라도 해봐" 하면서 잔뜩 놀려먹다가 못참고 애원하면
"너…. 그런 말 함부로 뱉는 쉬운 애였어…?" 하며 실망한 척하다 보면 아니 그게 아니라…. 하면서 여러모로 고통스러워하는 서브 놀려먹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