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 장면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건 이 팀이 수비가 개판이라는 점 입니다.. 이 팀은 평가전 내내 수비 불안을 지적 받아 왔고.. 체코전도 이겨서 그렇지 선취골을 내줬고. 그 마저도 김승규 슈퍼세이브 없었으면 이기지도 못했을 것 입니다.. 이번에 펀칭 실수 이야기 하는데. 포인트는 이 팀은 수비가 엉망이라 이런 상황이 연출 되었다는 점 이죠.. 맥시코도 이번에 엄청 잘한건 아니었습니다..이 수준으로 32강 가 봐야 강팀 만나면 5:0 나오지 말라는 법 없지요.. 한마디로 팀이 개판이라는 거죠..
@KFoodieHTX 한 조직의 위기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직위를 이용하는 미친자들에 의해 장악 되었을때 온다. 축협이 정몽규라는 인간에 장악되고 그와 그의 패거리의 이익을 위해 이용되기 시작했을때 한국 축구는 망하기 시작했다. 더 크게 망할걸 한두명의 개인 능력으로 버텨 시간을 벌었을 뿐이다.
@minjoo_hongtae 참 웃긴게. 그래서 이 일을 벌인 담당자는 해고 했나? 이 일로 이렇게 회사에 피해를 준 담당자는 그대로 내비두고. 멀쩡한 직원들에게 이게 뭐하는 짓 인가.
이 모습은 흡사 일배 직원을 지키기 위햐 다른 선량한 직원들을 방패로 세우는 꼴 아닌가?
제일 마음에 드는 인사. 제발 칼춤좀 추자. 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이야기 하겠나. 검찰이 문제야? 보완수사권이 문제야? 검찰이 문제면 보완수사권을 공수처로 옮기던 대안을 만들어야지. 보완수사권을 다른 대체 기관으로 옮기는건 검찰 개혁이 목표 인거고. 검찰수사권을 폐지 하는건 경찰에 권력 몰아주는게 목표 인거지. 민정수석이 검찰 폐지되기전에 칼춤 한번 추자.
명보는 안되. 그 망할 의리 때문에. 솔까 설영우가 붙박이 주전할 깜이 되냐? 박주영이며 손흥민이 지적을 하면 실실 쪼개고. 말대답이나 하고. 이 팀이 안되는 확실한 증거지. 실력이 뭐 같아도 감독에게 친하면 실력 뭐 같고 인성 쓰레기라도 붙박이 주전. 손흥민 같은 월드 클래스도 조금만 부진하면 교체. 그런데 실력이 나오도록 전술은 짜 주느냐. 그것도 아님. 명보는 빨리 집에 가고 싶을지도 몰라 20억 꽂힌걸로 부동산 쇼팡 가야 돠는데.
유시민과 김어준의 주장들.
1.김민석은 악마다. 그를 뽑으면 안된다. > 정청래를 뽑아야 한다.
2.조국당과 분열해서 졌다> 조국당 하고 합당해라.
3.보완수사권을 폐지해라. > 경찰에게 모든 권한을 줘라.
이 주장중에 국민에게 도움 되는게 하나라도 있나? 정청래가 당대표 해서 대통령 지지율을 떨어지고 민주당 지지율은 내란당 보다도 아래다.
조국당하고 합당하면 국민에게 도움이 되나? 개혁에 도움이 되나? 조국에겐 좋고 문재인 패거리들이 민주당 장악 하는데는 도움이 되겠지.
경찰에 권한 집중 되면 국민 삶에 도움이 되나? 문재인 패거리들이 지들 관련 수사 못하게 마음대로 주무르기 좋겠지.
결국 문조털래유가 주장하는 것 들은 문재인 패거리거 민주당을 장악해야 하고 앞으로 호위호식 해야 하는 것 이외에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주장은 하나도 없고
다 문재인 패거라 권력 잡고 민주당 장악하는데 필요한 주장 뿐 이다.
그러니까 박찬대를 찍었어야지.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은 지긋 지긋 함. 그들이 할 줄 아는건 선동과 연설뿐.
이제 뽑더라도 최소한 사업이던 직장인이던 경제활동 해 본 사람을 뽑아야 함.
그리고 운동권 이라는 인간들 지들 말을 너무 쉽게 뒤집어 버림.
노동운동 했던 김문수를 봐.
그들른 진실 하지도 않음.
난 경기도민인데 추 안찍었음. 도저히 찍을 수가 없었음. 첫번째로 행정가로 자질이 없음. 행정가는 조율하고 유연해야 하는데 맨날 적 만들고 싸우기나 하지 그게 없으면 존재감도 없음.
두번째로 경기도지사 되 봐야 이잼에게 부담을 줄게 뻔하고 앞장서서 공격할게 뻔했음.
세번째로 이 사람은 경기도지사 자리를 다음 자리를 위한 징검다리로 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추미애가 그간 경기도 행정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음?
저런 자를 공천해서 후보로 내 놓은 민주당이 정말 싫음.
의리 축구 하고 있는데 정석적인 축구 분석을 붙이면 분석이 되나? 의리 축구 관점에 분석을 해야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되고 답이 나옴. 명보는 흥민이 싫어함. 감독 되서 주장 교체부터 언급했던 인간임. 펜이 많으니까 어쩔수 없이 뛰게 하는 거고. 지 입장에서 골이 없으니 뺄 핑계가 생긴거지. 다음 경기에선 선발에서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
@Lockyjoon@Johnkim26391993 드라마 참교육에서 이런말이 나오지. 공포는 경험에서 온다. 의리 축구로 실력도 안되는게 주전 붙박이니 눈에 뵈는게 없음. 이강인도 그렇고. 이강인 김민재 설영우는 의리 축구 베스트 멤버라 기고 만장. 저 태도가 팀에서 어떤 대우를 받는지. 송흥민을 어떻게 대우하는지 그대로 보임.
그건 정상적인 관점애서 보면 그렇지. 의리 축구 관점에서 봐야 이해가 간다고. 설영우가 왜 붙박이겠냐. 명보는 초기부터 주장바꾼다고 언플을 했잖아. 명보는 원래 손흥민 안좋아해. 하도 펜이 많으니까 어쩔수 없이 뛰게 하는 거지. 두게임에서 득점이 없었다고 교체 주기도 빨라지잖아. 마지막 경기에서 손흥민이 주전으로 나올지도 지켜봐야 해. 어쩌면 교체 선수로 나올지도 모를일.